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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
    Sep 2016
    19:55

    [시편] 그 여자의 식사

    ( Canon EOS 5D ·Tokina 80-200mm ·남이섬 ) 그 여자의 식사 이우 여자는 안면도에서 건너온 조기를 먹었다 한다 식용유를 바르고 조기 몇 마리 눕혀 놓았다 한다 열꽃 핀 등으로 한 번 펑퍼짐한 가슴으로 한 번 ...
    By이우 Reply0 Views52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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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5
    Aug 2016
    10:28

    [공지] 첫번째 여행: 미드나잇영화감상 <플로렌스>

    메릴 스트립,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그녀를 처음 보았던 날, 2006년 10월의 어느날 나는 고등학생이였다. 그녀는 백색 커트머리, 세련된 커리어우먼, 표정없는 워커홀릭, 폐션잡지의 편집장. 미란다였고 그녀를 두번째 보았던 날, 2012년 8월의 어느날 ...
    By함지 Reply0 Views55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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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
    Aug 2016
    00:58

    거리 공연[I LOVE JAZZ]

    I LOVE JAZZ in zarasum
    By함지 Reply1 Views53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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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
    Aug 2016
    22:29

    찰옥수수가 익어가는 봄내의 여름밤.

    찰옥수수가 익어가는 봄내의 여름밤은 들통에서 건져 올린 뜨거운 옥수수처럼 뜨거운 습기와 열기로 가득찬다. 들통옆을 지키는 엄마의 목에서는 쉴새없이 땀이 뚝뚝떨어진다. 맛있는 옥수수를 먹고 싶다면 감수해야 할 것이다. 노란색의 껍질...
    By함지 Reply1 Views54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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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
    Aug 2016
    22:08

    表情, 마음을 드러내다.

    까꿍 ^^! . 길에서 만난 뉴기니아. 장난가득한 표정. 쫑이의 고유한 쫑이만의 표정. 바보! 샘쟁이, 하양이의 새초롬한 표정
    By함지 Reply0 Views49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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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
    Aug 2016
    20:12

    우리들의 일상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회사의 갈등이 일단락 되고, 충무로역 근처에 있는 작은 규모의 사무실을 얻어 이전하기로 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지내던 구성원들인지라, 서로의 숨소리와 체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좁은 공간은 한동안 모두에게 놀라움이...
    By아우나 Reply1 Views53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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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
    Aug 2016
    19:34

    아름다운 것은 스스로 적절한 순간에 태어난다

    책을 기준으로 내 인생을 분류한다면, 서른 다섯 이전과 쉰 여섯 이후, 이렇게 셋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열 다섯 그 어느 무덥던 여름날, 난 (처음) '책'을 읽었다. 창고 한 귀퉁이를 막아 만든 작고 어두운 방에 앉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
    By명화 Reply0 Views56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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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
    Aug 2016
    19:31

    개별자

    얼마전 마친 인문학 수업 '함께 읽는 철학사'는, 그동안 잘못 이해하고 있던 두 가지 개념을 조금 수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첫번째, 비트겐슈타인의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기'란 의미를, '입증할 수 없는 것에 말을 하여서는 안 된다.'로, 예를 ...
    By명화 Reply1 Views59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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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
    Aug 2016
    12:22

    한강야행(夜行 , Night Journey)

    ↑ 2016년 8월 5일, 한강야행(夜行 , Night Journey) 한강공원 곳곳에 울려퍼지는 감미로운 목소리. 밤공연이기 때문일까? 발라드와 사랑노래가 주를 이룬다. 버스킹 공연, 더위에 강가로 나온 사람들의 소란스러움, 강에서 불...
    By함지 Reply1 Views54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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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1
    Jul 2016
    11:04

    여행모임) 스무살학교T모임, 함께해요!

    By함지 Reply0 Views55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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