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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2
    Nov 2014
    22:52

    [마감] 현대시 강독 「철학의 창에 비친 현대시」

    현대시는 왠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게다가 현대시를 철학의 눈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것은 더더욱 요령부득이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현대시야말로 가장 우리들의 직관적인 감성에 닿아 있습니다. 아니, 원초적 감각이나 본능에 닿아 있다고 해야 ...
    Category문학 By이우 Reply0 Views22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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