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회] 소비이론 : 사물과 욕구 · 소비영역

by 이우 posted Apr 07, 2017 Views 334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책_소비의사회_이미지.jpg
  (...) 경제학자에게서 욕구란 효용이다. 소비를 목적으로한, 즉 재화의 효용을 소멸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이러저러한 특정 재화에 대한 욕구이다. 따라서 욕구는 자유로이 처분할 수 있는 재화를 통해 터음부터 이미 어떤 목표-끝에 행해지며, 선호(選好) 역시 시장에 공급되는 생산물의 선발에 의해 방향지어진다. 욕구는 결국 '지불능력이 있는 수요(유효 수요)'이다. 심리학자들은 조금 더 복잡한 이론을 제시하는데, 그들에게 욕구란 사물지향적이기보다 본능지향적이면서 생득적(生得的)이면서 불명확한 일종의 필연적인 성격을 지닌 '동기'이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사회학자들과 사회심리학자들에게는 욕구ㅠ가 사회문화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학자들은, 개인은 욕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본성에 따라서 그 욕구를 충족하려는 존재라는 인간학적 가설과, 소비자는 자유롭고 의식적이며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있는 존재라는 견해를 의심하지 ㅇ낳고 이러한 관념론적 가정을 기초로 욕구의 사회학적 역학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고는 집단 내의 관계에서 끌어낸 순응 및 경쟁의 모델과 사회 전체나 역사와 관련되어 있는 큰 문화모델을 등장시킨다. (...)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분석은 그 관념론적인 인간학적 가설을 문제 삼는 근본적인 반대에 부딪히지 않을 수 없다. 갈브레이스에게서는 개인의 욕구가 인정될 수 있다. 인간 본성에는 경제우너리와 같은 것이 있어, '인위적인 가속장치'의 작용이 없다면 인간의 목적 및 욕구 그리고 그의 노력에 한계를 설정한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최대한의 만족이 아니라 개인 수준에서의 조화 있고 균형 잡힌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 경향은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은 극도로 다양화된 욕구충족 악순환 속에 휘말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집단적 욕구 역시 조화 있는 사회 조직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완전히 공상적이다. (...)

  옳은 명제는 "욕구는 생산의 산물이다"가 아니라 "욕구체계는 생산체계의 산물이다"라는 것이다. 욕구의 체계란 욕구가 각각 사물과 관련해서 일대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소비력으로서, 생산력의 보다 ㅇ리반적인 틀 속에서 전체적인 처분 능력으로 생산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전문기술 관리계급이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의미에서다. 생산의 질서는 향유(享有)의 질서를 자기 이익을 위해 '가로채는 것'이 아니라, 향유의 질서를 부정하고 모든 것을 생산력의 체계로 재조직하여 질서를 대신하는 것이다. 산업체계의 역사 흐름에서 이러한 소비의 계보를 추적할 수 있다. (...) 

  (소비)욕구는 체계의 요소로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개인과 사물의 관계로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 '내가 이것을 산 이유는 내가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은 '불이 타는 것은 연소(燃燒)가 있기 대문이라는 말과 똑같다. (...) 욕구와 충족에 대한 이러한 합리주의적 신화는 히스테리 증상이나 심신의학적 증상에 직면한 전통의학처럼 소박하고 무기력하다. 이점에 대해 설명해 보자.

  사물은 대체될 수 있는 객관적 기능 영역 밖에서는, 그리고 그 명시적(明示的) 의미의 영역 밖에서는, 달리 말해서 사물이 기호가치를 지니는 암시적 의미의 영역 안에서는 다소간에 무제한적으로 대체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세탁기는 도구로서 쓰이는 것과 함께 행복, 위세 등 요소로서의 역할도 한다. 바로 이 후기의 영역이 소비의 영역이다. 여기에서는 다른 모든 종류의 사물들이 의미표시적 요소로서의 세탁기를 대신할 수 있다. 상징의논리와 마찬가지로 기호의 논리에서도 사물은 이제 명확하게 규정된 기능이나 욕구와 더 이상 관련되어 잇지 않다. 바로 그 이유는 사물이 전혀 다른 것에 대응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사물은 의미작용의 무의식적이고 불안정한 영역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 

  어떤 병이 기관에 관한 것이면, 증상과 기관 사이에는 필연적인 관계가 있다. 마찬가지로 도구로서의 사물의 경우 사물과 그 기능 사이에도 필연적인 관계가 있다. 히스테리성 또는 심신의학적인 전환에서 증상은 시호와 마찬가지로 자의적이다. 두통, 결장염, 요통, 구협염, 전신피로 등의 신체적 기표의 연쇄가 있는데, 증상은 이 연쇄를 따라 거닌다. 기호로서의 사물 또는 상징으로서의 사물의 연쇄가 있는데, 욕구가 아니라 욕망이 그 연쇄를 따라 거니는 것과 완전히 똑같다. (...) 증상이 나타나는 기관에만 전통적인 치료를 행할 때와 독같은 오류를 범한다. 그 기관을 치료하면 그 증상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물 및 욕구의 세계는 보편화된 히스테리의 세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신체의 모든 기관과 모든 기능이 전환 속에서 증상이 약해지는 거대한 패러다임이 되는 것과 같이, 소비 속에서 사물은 또 하나의 언어가 거절당하고 다른 무엇인가가 되는 거대한 패러다임이 된다. (...)

  사물을 독차지하고 싶다는 원망(願望)에는 목적이 없다. 겉보기에는 대상과 향유에 쏠리고 방향잡혀진 소비행동이 사실은 욕망의 은유적 또는 우회적인 표현, 차이표시 기호를 통한 가치의 사회적 코드의 생산이라는 전혀 다른 목적에 대응한다. 따라서 결정적인 것은 사물의 모음으 통한 이해관심의 개인적 기능이 아니라 기호의 모음을 통한 가치들의 교환, 전달, 분배라는 직접적으로 사회적인 기능이다.

  소비는 향유의 기능이 아니라 생산의 기능이며, 따라서 물질의 생산과 마찬가지로 개인적 기능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또 전면적으로 집단적인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소비에 대한 올바른 견해다. (...) 소비는 기호의 배열과 집단의 통합을 보증하는 체계다. 따라서 소비는 도덕(이뎅로로기적 가치들의 체계)인 동시에 의사소통의 체계 즉 교환의 체계이기도 하다. 바로 이러한 사실 위에, 그리고 그러한 사회적 기능과 구조적 조직이 개인 수준을 훨씬 넘어서서, 무의시적인 사회적 강제에 따라서 그 개인들을 압도하고 있다는 사실 외에 하나의 이론적 가설이 성립할 수 있다. 그러나 익서은 숫자의 나열도 아니며 기술적인 형이상학도 아니다. 

  역설적인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 가설에 따르면 소비는 향유를 배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회논리로서의 소비 체계는 향유의 부인(否認)이라는 기반 위에 확립된다. 그곳에서는 향유는 더 이상 합목적성, 합리적인 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전혀 아니며, 그 목적이 딴 데 있는 과정의 개인적 수준으로서의 합리화가 나타난다. 향유라는 것은 아마도 자율적이고 합목적적이며 자기목적으로서의 소비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소비는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즐기지만, 그러나 소비할 때에는 결코 혼자서 소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견해는 소비에 대한 모든 이데올로기적 논의에 의해 교묘하게 유지되어온 소비자의 환상이다. 사람들은 모든 소비자들이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욘루되는, 코드화된 가치들의 생산 및 교환의 보편화된 체계 속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소비는 언어와 마찬가지로, 또는 미개사회의 친족체계와 마찬가지로 의미작용의 질서이다. (...)

- <소비의 사회>(장 보드리야르 · 문예출판사 | 1992년 · 원제 : La societe de consommation, 1970년)  p. 95~113

















?

  1. 30
    Apr 2017
    16:02

    [사회] 『젠더 트러블』: 패러디적 정체성-원본은 모방본보다 우월하지 않다

    (...) 버틀러에게 젠더는 정체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성욕성은 욕망의 문제와 연결된다. 패러디적 정체성이란 위장, 가장, 가면무도회처럼 우너본에 대한 모사가 아니라 모사에 대한 모사로서, 기원 없는 모방이란 의미에서의 정체성을 의미한다. 젠...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130 file
    Read More
  2. 24
    Apr 2017
    16:55

    [미학] 『현대미학 강의』: 보드리야르 '역사의 종언', '예술의 종언'

    (...) 비록 마르크스주의와 정치적으로 거리를 두지만, 보드리야르의 사유의 바탕에는 아직 정치경제학의 흔적이 남아 있다. 가령 그의 '시뮬라시옹' 개념은 은은하게 마르크스의 '상품 물신성' 개념을 배음으로 깔고 있다. 마르크스에 따르면 상품경제...
    Category예술 By이우 Views3628 file
    Read More
  3. 23
    Apr 2017
    03:40

    [사회]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 : 마조히즘 · 사디즘 · 사랑

    (...) 대인간적 융합에 대한 인간의 가장 강력한 갈망이다.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열정이고 인류를, 집단을, 가족을, 사회를 결합시키는 힘이다. 이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발광 또는 파괴―자기 파괴 또는 타인 파괴―가 일어난다. 사랑이 없으면 인간...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442 file
    Read More
  4. 20
    Apr 2017
    19:47

    [사회] 무관심의 절정 : 현실과 이성의 해방 · 무관심

    (...) 장 보드리야르 : (...) 사상이 도전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실험적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오히려 다른 게임의 법칙으로는 알려지지 않은 영역을 탐험하려고 애쓰는 사상의 경험입니다. 니힐리즘이 더 이상의 가치도, 현실도, 기호도 없다는 것을 의...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145 file
    Read More
  5. 20
    Apr 2017
    18:47

    [사회] 무관심의 절정 : '초과 상태의 세계'에서 '글쓰기'와 '존재한다'는 것

    (...) 필리프 프티 : 당신은 매번 글쓰기가 현실의 시간에 대항하는 형태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장 보드리야르 : (...)글을 쓴다는 것은 화면과 텍스트, 이미지와 텍스트의 직접적인 분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거기에는 하나의 시선이,...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1667 file
    Read More
  6. 20
    Apr 2017
    16:16

    [사회] 무관심의 절정 : 왜 무엇이 있는 것이 아니라 허무가 있는가?

    (...) 장보드리야르 : (...) 차이라 함은 다른 문화들이 자신들의 독특성으로부터 소멸된다는 점, 즉 이것은 아름다운 죽음인 반면에 우리는 독특성 자체의 상실로부터, 우리의 모든 가치들의 전멸로부터 우리가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불행한 죽...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1825 file
    Read More
  7. 09
    Apr 2017
    02:41

    [사회] 소비의 사회 : 소비의 가장 아름다운 대상, 육체

    (...) 소비대상의 파노폴리 중에는 그 어떤 것보다도 아름답고 귀중하며 멋진 사물, 모든 사물의 요약적 표현이며 자동차보다 훨씬 더 많이 함축하고 있는 사물이 있다. 그것은 육체다. 오랫동안 계속된 청교도주의 시대 이후에 육체 및 성(性)의 해...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1723 file
    Read More
  8. 09
    Apr 2017
    00:23

    [사회] 소비의 사회 : 대중예술과 팝아트

    (...) 이미 본 바와 같이, 소비의 논리는 기호의 조작으로 정의된다. 창조의 상징 가치도, 상징적인 내면적 연관도 그곳에는 없다. 소비의 논리 전체가 외면성에 존재한다. 사물은 객관적 목적성과 기능을 상실하고 여러 가지 사물의 좀더 폭넒은 조...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648 file
    Read More
  9. 08
    Apr 2017
    20:09

    [사회] 소비의 사회 : 대중문화와 매스커뮤니케이션

    (...) 퀴즈의 기능은 훈련(사회자와 매스이디어의 이데올로그들은 항상 그렇게 주장하지만)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렇다면 본래의 기능은 도대체 무엇인가? 티를리포의 경우 분명히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기능이다. 프로그램의 내용...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985 file
    Read More
  10. 07
    Apr 2017
    23:00

    [사회] 소비의 논리 : 개성화·차이화=몰개성화·집단화

    (...) "자기만을 위해 특별하게 설계된 세탁기를 꿈꾸지 않은 가정주부가 있겠습니까?" 어느 선전은 이렇게 묻는다. 사실 어느 주부가 그것을 꿈꾸지 않겠는가? 따라서 수백만 명의 가정주부들은 각각 자기만을 위해 특별하게 설계된 '똑같은' 세탁기를 꿈꾸...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327 file
    Read More
  11. 07
    Apr 2017
    18:19

    [사회] 소비이론 : 사물과 욕구 · 소비영역

    (...) 경제학자에게서 욕구란 효용이다. 소비를 목적으로한, 즉 재화의 효용을 소멸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이러저러한 특정 재화에 대한 욕구이다. 따라서 욕구는 자유로이 처분할 수 있는 재화를 통해 터음부터 이미 어떤 목표-끝에 행해지며, 선호(選好) ...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3343 file
    Read More
  12. 07
    Apr 2017
    05:05

    [사회] 생산성의 증대 · 경제성장으로 풍요로와질 수 있을까?

    (...) 살린스에 따르면 수렵채집자들(오스트레일리아, 칼라하리 사막 등에 살고 있는 미개 유목민 부족들)은 절대적인 빈곤함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풍요를 알고 있었다고 한다. 미개인들은 어떠한 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들이 갖고 있는 것에 집착...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3083 file
    Read More
  13. 01
    Apr 2017
    18:19

    [사회] 놀이와 명예 : 포틀래치 Vs 선물 의례

    (...) 놀이와 밀접하게 관련된 개념으로 승리가 있다. 승리하기는 경쟁자 혹은 적수를 상정한다. 혼자서 하는 놀이에는 승리가 없으며 그 놀이에서 거둔 소기의 효과를 가리켜 승리라고 할 수도 없다. '승리하기'는 무엇이고 '승리했다'는 무엇인가? 승...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3065 file
    Read More
  14. 27
    Mar 2017
    21:31

    [사회] 놀이는 감각과 정신 사이 · 개인과 사회 사이에 있는 중간 지층

    (...) 우리의 시대보다 더 행복했던 시대에 인류는 자기 자신을 가리켜 감히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ce :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라고 불렀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 우리 인류는 사람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그리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585 file
    Read More
  15. 13
    Mar 2017
    22:10

    [사회] 미국의 개인주의 신화와 영웅주의

    (...) 17세기 영국의 종교적 속박에서 벗어나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의 유명한 이야기, 19세기 에머슨(<자립>), 소로(<시민불족종>), 휘트먼(<나의 노래)> 등이 내세운 개인주의 찬가, 20세기에 오면 순응주의에 맞서는 일반 시민의 투쟁을 찬양한 셔유...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1915 file
    Read More
  16. 12
    Mar 2017
    11:15

    [철학]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 아를르캥(arlequin)

    “자신의 부분들, 장소들, 지역들, 종들 속에 자기가 채워 넣은 다채로움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 세계란 없다. (...) 어미 소와 그 송아지가 다르듯 다른 개체와 동일한 개체는 없다. (...) 각종 동물들이 자기들에게 알맞은 영양소를 섭취하듯 결코 동질...
    Category철학 By이우 Views3204 file
    Read More
  17. 05
    Mar 2017
    19:51

    [사회]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직업 개념

    (...) 이미 독일어의 '직업(Beruf)'이라는 단어에, 그리고 아마 좀 더 분명하게 영어의 'calling'이라는 단어에 종교적인 내용―즉 신으로부터 받은 임무―이 적어도 함축되어 있다는 사실은 간과할 수 없는 것이며, 이 말은 구체적인 경우에 강조하면 할...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1964 file
    Read More
  18. 05
    Mar 2017
    19:15

    [사회]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 시간이 돈임을 잊지 마라. 매일 노동을 통해 10실링을 벌 수 있는 자가 반나절을 산책하거나 자기 방에서 빈둥거렸다면? 그는 오락을 위해 6펜스만을 지출했다 해도 그것만 계산해서는 안 된다. 그는 그 외에도 5실링을 더 지출한 것이다. 아니 갖다 ...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1953 file
    Read More
  19. 27
    Feb 2017
    18:37

    [사회] 위험사회 : 부메랑 효과 · 계급사회와 위험사회

    (...) 위험은 위험을 생산하거나 위험에서 득을 보는 사람들도 따라잡을 것이다. 위험은 사회적 부메랑 효과를 보이면서 확산된다. 즉 부자나 권력가들도 그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 부메랑 효과는 삶에 대한 직접적인 원인으로 자신을 드러낼 필요...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343 file
    Read More
  20. 27
    Feb 2017
    16:59

    [사회] 위험사회 : 부의 분배와 위험의 분배

    (...) 부처럼 위험은 분배 대상이며, 양자는 지위 즉 각각 위험지위와 계급지위를 구성한다. 하지만 양자는 각각 아주 다른 재화와 연관되어 있으며, 그 분배에 관한 논쟁도 아주 다르다. 사회적 부의 경우에는 소비재, 수입재, 수입, 교육 기회, 재산 ...
    Category기타 By이우 Views2232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8 Next ›
/ 1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