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사16] 장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by 이우 posted Aug 04, 2014 Views 438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루소.jpg   장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1712년 6월 28일 ~ 1778년 7월 2일)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사회계약론자이자 직접민주주의자, 공화주의자, 계몽주의 철학자이다. 루소는 1712년 당시 시공화국인 제네바의 그랑 뤼 40번지(Grand'rue 40)에서 시계공인 아버지 아이작 루소(Issac Rousseau)와 쉬얀 베르나르(Suyanne Bernard)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출산 후유증으로 열흘 뒤에 사망했다. 아버지가 제네바 시와 불화로 말미암아 1722년 베른 시 공화국의 니용(Nyon)으로 주거지를 옮겼으며, 제네바 근교의 기숙사 학교에 들어가게 됐다. 10세 때 아버지마저 집을 나가 여러 직업에 종사하며 각지를 돌아다녀야만 했다. 1724년부터 루소는 법원 서기가 되기 위한 직업 교육을 받았다.

  1728년 제네바가 우연히 들른 루소를 거부하자, 그는 이탈리아의 토리노로 발길을 돌려 그 곳에서 로마 가톨릭 세례를 받았으며, ‘장 조세프’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여기서 루소는 드 베르셀리(de Vercellis) 부인의 시종과 구봉 백작의 서기를 겸직했다. 바랑 부인의 후원으로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사제가 될 의향이 없어 신학 공부를 포기하고 르 메트르의 지도하에 음악을 공부한다. 1730년 로잔으로 이주하여 가명으로 음악사 생활을 했다. 다음 해 루소는 처음으로 파리를 방문한 후 리옹을 거쳐 샹베리 등지에서 생활했다. 1732년부터 1740년까지 샹베리와 샤르메트에서 바랑 부인 곁에 살면서 음악에 몰두하고, 많은 독서를 하며 다방면에 걸쳐 교양을 쌓는다. 1742년 새로운 악보 표기법을 정리하고, 파리로 가서 그것을 아카데미에서 발표하지만 기대했던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1743년 베네치아로 이주하여, 몽테귀 백작의 서기직을 맡지만 1년도 채 못 되어 백작과 의견이 맞지 않아 사퇴하고 파리로 돌아왔다.

  1745년 루소는 여러 귀족부인과 사귀었지만, 결국 23살 세탁부 하녀, 테레즈 르 바쇠르와 오랜 동거를 거친 후 결혼했다.  1년 뒤 그녀가 낳은 첫 아이와 1748년에 태어난 둘째 아이를 고아원에 맡겼다. 1749년부터 루소는 디드로와 친교를 맺은 후, 그의 권유로 프랑스 아카데미의 학술 공모전에 <학문 및 예술론>이 1등으로 당선되어 이름을 떨쳤으며, 작사·작곡한 오페라 <마을의 점쟁이>가 공연된 것도 이때의 일이다. 디드로와 달랑베르의 <백과전서> 편찬에 참여해서 음악과 정치경제 항목에 할당된 글을 쓰고 다음해에 계몽주의의 한계를 넘어서는 <학문예술론>을 출판한다.

  1754년 디종의 학술원에서 "무엇이 인간 불평등의 근원인가?"라는 주제로 학술연구 공모전에 제출하기 위해 정치?사회제도에 관해 골몰, 소유권 제도와 사회 조직의 발전으로 생긴 불평등과 비참함을 자연 상태의 자유롭고 평등한 상태와 대립시켜 설명했다. 이는 이후 <사회계약론>의 바탕을 이루었다. 1762년에 저술한 <사회계약론>에서 자유와 평등의 자연권을 국가 상태에 있어서 확정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로서 사회 계약론을 전개하고 인민주권의 이론을 완성하였다. 권력 행사가 정당화되는 유일한 조건으로서 ‘항상 정당한’ 일반 의지를 설정하고, 실제에서는 그것이 직접적인 다수결(多數決)에 의하여 확인될 수있다고 하였다.

  1756년 에르미타주에 정착해서, <사회계약론>, <신 엘로이즈>, <에밀>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1757년 연극의 사회적 기능의 문제 때문에, 디드로와 의견 충돌이 있은 후 1년 뒤 절교했다. 1761년에 <신 엘로이즈>가 파리에서 간행되어 큰 성공을 거둔다. 1762년 <에밀>과 <사회계약론>등 18세기 사상계를 자극한 대작을 계속 발표하였다. <에밀>에 서술된 자연 종교의 이론과 그의 피해 망상적 행위로 각 방면에서 박해를 받았다. 특히 성직자를 공격한다는 이유로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분노를 사, 그에 대한 체포장이 발부되어 1762년 스위스로 피했다. 1762년부터 8년간 유럽 각지를 여행하는데, 1764년 <시민들의 감정>이라는 익명의 작품(나중에 볼테르였음이 밝혀진다)이 제네바에 나타나 루소를 공격한다. 이것에 응수하기로 결심하고서 <고백>을 집필하기 시작해서 1769년에 완성하고, 1770년 파리로 돌아와 1772년부터 1776년에 걸쳐 <루소가 장자크를 판단한다>를 쓴다. 1777년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을 쓰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 명상하지만 집필을 끝내지 못하고 1778년 7월 2일 죽는다. 그의 최대의 문학적 걸작 <참회록>과 <루소는 장자크를 이렇게 생각한다> 등은 만년 작품으로 사후에 발표되었다.

책_인간불평등기원론.jpg   루소의 사상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일반의지는 마치 공자의 사상이 간단히 인(仁)으로 상징되어 논란이 끊이지 않듯이 논쟁적인 개념이다. 그러나 루소는 비교적 일관된 자기철학을 전개하고 있어 이를 이해하기가 어렵지만은 않다. 무엇보다 루소는 사상 최초로 인간평등문제를 실천적으로 파고든 철저한 평등주의자다. 계몽철학자들도 평등을 주창했지만 당위적 차원에서이고, 사실상 엘리트주의였다. 천재 철학자 칸트조차도 철저한 엘리트주의를 자처했다. 칸트는 루소의 <인간불평등기원론>을 읽고는 번개를 맞은듯 깨달음을 얻었다면서 "나는 천성적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자로 지식만이 인류의 영광을 이룬다고 믿어왔다. 아무 것도 모르는 평범한 대중을 경멸했다. 루소를 읽고는 이런 맹목적 편견이 사라졌다. 나는 인간성에 대한 존경심으로 도덕적 평등주의자가 됐다"라 했다.

  이렇듯 루소는 삶 자체도 그렇거니와 철학자체도 평등이 전부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평등에 골몰했다. 루소는 모든 사회악과 사회갈등의 근원이 '경제불평등'에 있다고 단언했다. 문명이 발달할수록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사회문제가 만연해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고 이를 '일반의지론'으로 풀어나갔다. 마키아벨리가 분열된 조국을 통합시키기 위해서는 위정자가 어떠한 절대적 권한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듯, 루소도 수천년에 걸쳐 고착화된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근본적인 사회구조의 변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철학이념으로 일반의지의 필연성을 역설한 것이다. 원래 일반의지는 신의 의지을 원용한 말이고 이는 또 플라톤의 선의 이데아에 연원하며 칸트의 선의지도 같은 맥락이다. 그러니까 일반의지는 상식과 달리 단순히 보편적 생각이 아니고 진리와 선을 전제하는 의지인 것이다. 그래서 루소는 일반의지가 만인의 생각이 아닐 수도 있고 일인의 견해라도 일반의지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루소가 철저한 평등주의자라는 것에 비추어 일반의지는 진리이되 신비적, 초월적 진리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구현되는 정의고 공공선이 된다. 정의와 선은 당연히 평등이고 평등은 경제적 평등으로 공동체 모두의 이익을 보장해서 공존, 공영하는 공화주의의 근본이념이다. 루소는 사회의 변혁을 도모한 사상가로, 일반의지는 관념에 그치지않고 반드시 실천을 전제하고 동시에 일반의지는 방향성을 갖는다. 선한 목적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의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루소의 일반의지는 보통사람, 평범한 사람의 의지로 읽힐 수는 있으되 반드시 평등(경제) 공화주의라는 좌표를 향한, 평등실현을 위한 합일된 의지 바로 그것이어야 하는 이유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세상에 널리 알려진 루소의 이 명언은 일반적으로 문명이 아닌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의미로 이해되고 있지만 그 정확한 진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루소는 <사회계약론>에서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지만 사회 속에서 쇠사슬에 묶여 있다"고 함으로써 그 철학의 본질을 유추할 수 있게 해주는데, 루소는 문명을 거부한 것이 아니고 자유롭고 평등하지 못 한 문명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을 비판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자연철학자도 아니고 사회계약론을 쓴 민주주의자이자 사회철학자인 루소가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을때는 자연의 중층적 의미도 새기지 않을 수 없다. 자연(natura)은 서구어로 본성이라는 의미도 있는 만큼 인간의 천부적 자연권인 자유와 평등의 보장을 무엇보다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 말을 통해 자연의 낭만성과 야성이 아니라 원시공산사회의 평화롭고 자유로운 평등한 사회의 원형을 복원할 것을 세상에 강력히 주장했다고 할 수 있다.

  루소에 대한 평가는 다채로운데, 평생 루소의 초상화를 서재에 걸어놓고 그를 흠모했다는 대철인인 칸트에 의하면 "나는 인식에 대한 무한한 갈증을 느낀다. 그것만이 인류에게 명예를 줄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런 나를 루소가 옳은 길로 인도했다. (중략) 나는 그로부터 인민을 존경하는 법을 배웠다"라고 함으로써 왜 그가 <에밀>을 읽는 데 몰입해 한번도 빠지지 않은 산책을 걸러야 했는지 짐작하게 한다.

  그의 특색은 18세기적인 사회 윤리를 가장 독창적으로 탐구한 점에 있으며, 근본 사상은 "자연은 인간을 선량·자유·행복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사회가 인간을 사악·노예·불행으로 몰아넣었다"라는 명제로 요약된다. 그가 쓴 모든 저작도 이 원리에 기초하여 개인과 사회를 회복하는 방법을 나타낸 것이다. 그의 영향은 철학·정치·교육·문학 전반에 걸쳐 깊이와 넓이에 있어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

  1. 12
    Feb 2015
    03:21

    [미학] 『감각의 논리』 그림 자료 : 제3장~제4장

    ↓ <감각의 논리>(질 들뢰즈 | 민음사 | 2008년 | 원제 : Francis Bacon Logique de la sensation, 1981년) · 『감각의 논리』 그림 자료 : 제1장~제2장 ( h...
    Category예술 By이우 Views3248 file
    Read More
  2. 12
    Feb 2015
    03:10

    [미학] 『감각의 논리』 그림 자료 : 제1장~제2장

    ↓ <감각의 논리>(질 들뢰즈 | 민음사 | 2008년 | 원제 : Francis Bacon Logique de la sensation, 1981년) · 『감각의 논리』 그림 자료 : 제1장~제2장 ( http://www.epicurus.kr/Humanitas/...
    Category예술 By이우 Views3261 file
    Read More
  3. 17
    Jan 2015
    15:28

    [역사] 담배의 역사

    담배는 오랜 과거로부터 존재했다. 서기 7세기경 마야 신전의 벽에 이미 제사장이 담배를 피우는 그림이 묘사되어 있다. 멕시코 원주민들의 전설에 따르면 너무나 못생겨서 남자들이 다 피하는 것에 비관 자살한 여자가 죽기 직전 '세상의 모든 남자들과 키...
    Category역사 By이우 Views4224 file
    Read More
  4. 17
    Jan 2015
    15:00

    [철학] 정치(政治, politics)에 관한 세 가지 사유

    ‘정치(政治)’는 ‘정(政)’과 ‘치(治)’자가 합쳐진 말이다. ‘정’(政)은 ‘바르다’의 뜻을 가진 ‘正(정)’과 ‘일을 하거나 회초리로 친다’는 의미인 ?(등글월문=?)이 합쳐진 말로 ‘바르게 하기 위해 일을 하거나 회초리로 치는 것’을 뜻하며, 치(治)는 물(?=水)과 ...
    Category철학 By이우 Views3193 file
    Read More
  5. 04
    Aug 2014
    01:48

    [철학사36] 장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

    장폴 사르트르(프랑스어: Jean-Paul Charles Aymard Sartre, 1905년 6월 21일~1980년 4월 15일)는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자, 대표적인 실존주의 사상가이며 작가이다. 1905년 해군 장교의 아들로 파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지 15개월만에 아버지는 인...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5748 file
    Read More
  6. 04
    Aug 2014
    01:38

    [철학사35]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마르틴 하이데거(독일어: Martin Heidegger, 1889년 9월 26일 ~ 1976년 5월 26일)는 메스키르히에서 출생한 독일의 철학자이다. 흔히 실존주의 철학자로 알려져 있으나 정작 하이데거 자신은 그러한 칭호를 거부하였다. 1923년 마르부르크 대학, 1928년 프...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4657 file
    Read More
  7. 04
    Aug 2014
    01:33

    [철학사31] 실존주의(Existentialisme)

    실존주의(實存主義, 프랑스어: Existentialisme)는 개인의 자유, 책임, 주관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적, 문학적 흐름이다. 실존주의에 따르면 각자는 유일하며, 자신의 행동과 운명의 주인이다. 제1차 세계대전, 스페인 내전,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3729 file
    Read More
  8. 04
    Aug 2014
    00:44

    [철학사16] 장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장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1712년 6월 28일 ~ 1778년 7월 2일)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사회계약론자이자 직접민주주의자, 공화주의자, 계몽주의 철학자이다. 루소는 1712년 당시 시공화국인 제네바의 그랑 뤼 40번지(Grand'rue 40)...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4382 file
    Read More
  9. 04
    Aug 2014
    00:20

    [철학사09] 라이프니츠(Gottfried Wilhelm Leibniz)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Gottfried Wilhelm Leibniz, 1646년 7월 1일 ~ 1716년 11월 14일)는 독일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이다. 라이프니츠는 책을 쓸 때 라틴어(~40%), 프랑스어(~30%), 독일어(~15%) 등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였다. 라이프니츠는 철학과...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5431 file
    Read More
  10. 03
    Aug 2014
    23:58

    [철학사06] 신플라톤주의(Neoplatonism)

    신플라톤주의(Neoplatonism)는 3세기의 플로티노스가 발전시키고 그 후계자들이 수정해나간 그리스 철학의 마지막 형태로서, 6세기 후반 비그리스도교적인 철학이 금지될 때까지 지배적인 위치를 점유했다. 신플라톤주의자들의 핵심 개념은 다음과 같다. 첫...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4918 file
    Read More
  11. 03
    Aug 2014
    23:55

    [철학사08] 교부철학(Patristic philosophy)

    교부철학(敎父哲學, Patristic philosophy)은 카톨릭의 교부, 즉 교회의 이론을 세운 사람들의 기독교 신학을 바탕으로 하는 철학을 일컫는다. 교부철학은 흔히 종교철학에서 다루어지는 한 분야이지만, 전문적인 연구는 주로 카톨릭신학의 교부신학에서 하고...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3946 file
    Read More
  12. 03
    Aug 2014
    22:37

    [철학사07] 스콜라철학(Scholasticism)

    스콜라철학(Scholasticism)은 중세 유럽의 그리스도교 사상가들의 철학체계이다. 1~8세기경 초기 그리스도교의 교리(敎理)를 그리스 철학에 기초하여 합리적으로 설명하려 한 철학이다. 중세 유럽의 ' 그리스도교 학교'에서 가르친 철학으로 스콜라는 라틴...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4975 file
    Read More
  13. 03
    Aug 2014
    22:13

    [철학사03] 에피쿠로스학파(Epicurianism)

    에피쿠로스(Epicurus, 기원전 341년 사모스~기원전 270년 아테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에피큐리어니즘(Epicurianism)이라 불리는 학파의 창시자이다. 에피쿠로스는 300여권의 저술활동을 했는데, 그중 몇 권의 일부만이 전해진다. 알려진 에피큐리...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5459 file
    Read More
  14. 03
    Aug 2014
    22:01

    [철학사04] 스토아학파(Stoicism)

    스토아학파(Stoicism)는 키프로스의 제논이 스토아 포이킬레에서 창설한 철학의 한 유파를 말한다. BC 3세기부터 로마 제정(帝政) 말에 이르는 후기 고대(古代)를 대표한다. 키프로스섬 태생의 개조(開祖) 제논과 그 제자로서 적빈(赤貧)과 노동으로 이름 ...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7195 file
    Read More
  15. 03
    Aug 2014
    21:47

    [철학사02]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고대 그리스어: ?ριστοτ?λη?, 그리스어: Αριστοτ?λη? , 기원전 384년 ~ 322년)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플라톤의 제자이며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다. 물리학, 형이상학, 시, 생물학, 동물학, 논리학, 수사학, 정치, 윤리학,...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5452 file
    Read More
  16. 03
    Aug 2014
    21:14

    [철학사01] 플라톤(Platon)

    플라톤(Πλ?των, Platon, 기원전 427년~ 기원전 347년)은 그리스의 철학자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철학적 대화편의 저자이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공부하였던 아테나이에 있는 '아카데메이아'를 세운 장본인이다. 따라서 일각에...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7557 file
    Read More
  17. 17
    Jan 2013
    06:01
    No Image

    [철학사13] 데카르트 Vs 스피노자

    데카르트와 스피노자는 신(神)을 실체(實體)로 본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들은 신이라는 실체를 토대로 하여 세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려고 하였다. 데카르트는 신이라는 무한(無限) 실체 이외에 정신과 물체라는 유한(有限) 실체를 인정함으...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6822 file
    Read More
  18. 17
    Jan 2013
    05:59

    [철학사12] 바뤼흐 스피노자(Benedictus de Spinoza)

    바뤼흐 스피노자(네덜란드어: Baruch Spinoza, 라틴어: Benedictus de Spinoza, 히브리어: ???? ????????, 포르투갈어: Bento de Espinoza, 1632년 11월 25일 - 1677년 2월 21일)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 포르투갈계 유대인 혈통의 철학자이다. ...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5410 file
    Read More
  19. 17
    Jan 2013
    05:55

    [철학사11] 르네 데카르트(Renatus Cartesius)

    르네 데카르트(프랑스어: Ren? Descartes, 라틴어: Renatus Cartesius, 1596년 3월 31일~1650년 2월 11일)는 프랑스의 대표적 수학자, 근대철학자이다. 데카르트 좌표계로 대표되는 해석기하학을 창시하였고, 방법적론적 회의를 거쳐 철학의 출발점이 되는 제...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5045 file
    Read More
  20. 17
    Jan 2013
    05:52

    [철학사10] 르네상스(Renaissance)

    중세와 근세 사이(14∼16세기)에 서유럽 문명사에 나타난 역사 시기와 그 시대에 일어난 문화운동을 일컸는 용어이다. 르네상스는 학문 또는 예술의 재생 ·부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프랑스어의 renaissance, 이탈리아어의 rina scenza, rinasci...
    Category철학사 By이우 Views4056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9 Next ›
/ 1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