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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꽃2013.05.29 22:26

토론하기 며칠 전에 카스테라만 읽어보았다. ???작가가 박민규이고  제목이 흥미진진! 카스테라 (내가 좋아하는 빵) 라서 , 아니 읽다보니 좀 이상하다. 그래도 끝까지 읽어야지 단편이니까 ㅋㅋ    삼미슈퍼스타즈~   토론한적이 있어서 그나마 아는 척 하며 다읽고 오리배도 마저 봤다 슬퍼하며 우스며 재미도있었다.  근데 냉장고에 무능한 아버지까지 너버렸다.  그렇담 나는 냉장고에 뭘 널까?   제일먼저 우리가족을 한꺼번에 다 넣어 버릴꺼당.     언제 꺼내 줄 지 나도 모른다.


      정현샘이 공부하는 순화님을 재미있어한다.. 앎의 크기가 존재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 굴뚝청소부 앞면에 싸인까지해 주셨는데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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