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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2012.12.07 17:40

순화언니! 공리의 술을 빚고 음식을 만드는 씩씩한 몸짓에서 에너지를 얻었는데 언니의 스피디한 글 터치와 순발력 있는 말 솜씨는 언제나 저를 즐겁게 합니다^^ 요 며칠동안 리뷰 쓰면서 영화 속에 나오는 우렁찬 풍악소리와 노랫소리가 자꾸 귓가에 맴도는 거에요. 그런데 뜬금없이 박인환의 시 '목마와 숙녀' 중 한 귀절이 생각나는거 있죠? -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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