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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4
    Aug 2015
    22:58

    [종료]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 화요저녁반 · 제2기

    2014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수요저녁반 제1기 강독을 2015년 8월 19일(수) 모두 마치고, 8월 25일(화)부터 2016년 12월 13일(화)까지 제2기 『철학 VS 철학』 화요저녁반을 엽니다. 이 스터디는 철학에서 다루는 마흔 ...
    By이우 Reply0 Views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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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5
    Dec 2014
    05:11

    [종료] 철학강독 『천 개의 고원』 · 일요모임

    들뢰즈와 가타리가 남긴 ‘노마디즘’의 사유는 오늘날 철학적 사유의 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들뢰즈의 사유에 호응하거나 혹은 이 사유에 대결하는 것이 오늘날 철학적 사유의 장이기 때문입니다. 들뢰즈의 사유는 문학?영화 등의 예술 분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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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7
    Jan 2015
    16:57

    [완료]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금요모임·오전반

    이 스터디는 철학에서 다루는 마흔 여덟 개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석하고 현대 우리 사회의 쟁점 사항과 연결할 수 있는 철학 스터디입니다. 코치의 기조 강의와 928페이지에 달하는 강신주의 <철학 대 철학>(그린비)을 함께 읽습니다. 누구나 쉽게 플라...
    By이우 Reply0 Views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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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9
    Aug 2014
    09:26

    [완료]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수요저녁반·제1기

    이 스터디는 철학에서 다루는 마흔 여덟 개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석하고 현대 우리 사회의 쟁점 사항과 연결할 수 있는 철학 스터디입니다. 코치의 기조 강의와 928페이지에 달하는 강신주의 <철학 대 철학>(그린비)을 함께 읽습니다. 누구나 쉽게 플라...
    By이우 Reply0 Views15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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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2
    Nov 2014
    22:52

    [종료] 현대시 강독 「철학의 창에 비친 현대시」

    현대시는 왠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게다가 현대시를 철학의 눈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것은 더더욱 요령부득이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현대시야말로 가장 우리들의 직관적인 감성에 닿아 있습니다. 아니, 원초적 감각이나 본능에 닿아 있다고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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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2
    Nov 2014
    22:26

    [종료] 슬라보예 지젝 강독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현대철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젝, 지젝’ 거리며 수다를 떤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대철학과 현대사회를 논하려 하면 슬라보예 지젝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의 철학은 단지 ‘관념의 성 쌓기’에 머물러 있지 않은 까닭일 것입니다. 지극히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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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1
    Apr 2014
    20:36

    [종료] 철학 고전 강독, 『플라톤 국가』

    지난 1년 동안 Rhyzome study group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강독을 했습니다. 이 강독을 통해 느끼고 깨달은 바가 많았으나 미진한 점도 많았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들뢰즈가 해설하거나 비평하고 있는 철학 원전을 우리가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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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1
    Apr 2014
    04:47

    [종료] 강독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2013년 4월부터 시작한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리좀S 강독을 2014년 버전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했지만 여전히 미진함을 느껴 강독을 다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학과 사회와 역사는 철학의 바탕 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입니...
    By이우 Reply0 Views25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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