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진행중] 철학강독 : 『노자 도덕경』 읽기 · Part A

by 이우 posted Aug 18, 2021 Views 178 Replies 0
책_양면_900.jpg

  루크레티우스를 읽고, 스피노자를 읽으면서, 또 니체와 들뢰즈를 읽으면서, 우리는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들의 사유 속에서 노자(老子)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언제 노자가 서양에 유입되었는지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17세기 이미 많은 동양의 저작들이 번역되어 서양에 알려졌고, 니체가 노자를 읽었다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기원전 6세기 서양의 자연철학인 이오니아 밀레토스학파에서부터 에피쿠로스-스피노자-니체- 들뢰즈의 사유 속에서 노자(老子)를 발견하는 일이 다반사(茶飯事, 차 마시는 일이나 밥 먹는 일처럼 늘 일어나는 대수롭지 않은 일)입니다. 서양 현대철학의 끝자락인 들뢰즈의 사유와 기원전 6세기 동양철학의 출발점인 노자(老子)의 사유가 이렇게나 닮아 있다니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노자(老子)가 쓴  『도덕경(道德經)』 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강독 개요

     ○ 강독명 : 철학강독 『노자 도덕경』 읽기 · Part A
     ○ 기간 : 2021년 9월 3일(금)~ 11월 5일(금) · 주 1회 · 총 10회
     ○ 시간 : 
          - 대면, 혹은 대면·비대면 병용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매회 3시간)
          - 비대면 강독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매회 3시간)
     ○ 장소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 사직동 사무실(아래 약도 참조)
     ○ 방법 : COVID-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혼용 또는 병용
     ○ 대상 도서 : 『노자-실증적 <노자> 읽기』(리링·글항아리·2019)
     ○ 수강 대상 : 대학생·성인
     ○ 수강 인원 : 10명
     ○ 수강료 : 10만원(회당 1만원)
     ○ 수강료 결재 : 온라인 입금하시거나 현장에서 신용카드 결재(하나은행 580-910004-86104 · 예금주 : 주식회사 에피쿠로스)
     ○ 수강 신청 : 하단의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눌러 신청하시거나, e메일(mudbull@hanmail.net)로 신청하십시오.
     ○ 진행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장우현(진행)  · 이우(패널)
     ○ 문의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 mudbull@hanmail.net · 02-389-7057)
       
        강독은  COVID-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혼용 또는 병용으로 진행됩니다.
        대상 도서는 개별 구입입니다.
        전반부 Part A를 강독 후, 후반부 Part B를 강독합니다. 아래의 커리큘럼을 참조하십시오.

강독 방법

    ○ 노자의   『도덕경』 』을 읽으면서 서양 철학과 동양 철학을 비교합니다.
    ○ 발제자가 책을 읽고 발췌 · 요약하면서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고,
    ○ 비발제자가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는, 심포지엄(Symposion)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상황에 따라 고정 발제자가 강독하는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커리큘럼

구분  회차
(일자)
진  도 비   고
Part A 1회
(9월 3일)
 제1장~제5장  
2회
(9월 10일)
 제6장~제10장  
3회
(9월 17일)
 제11장~제15장  
4회
(9월 24일)
 제16장~제20장  
5회
(10월 1일)
 제21장~제25장  
6회
(10월 8일)
 제26장~제30장  
7회
(10월 15일)
 제31장~제35장  
8회
(10월 22일)
 제36장~제40장  
9회
(10월 29일)
 제41장~제45장  
10회
(11월 5일)
 제46장~제50장  
Part B 11회
(11월 12일)
 제51장~제55장  
12회
(11월 19일)
 제56장~제60장  
13회
(11월 26일)
 제61장~제65장  
14회
(12월 3일)
 제66장~제70장  
15회
(12월 10일)
 제71장~제75장  
16회
(12월 17일)
 제76장~제81장

세책례(洗冊禮)


     전반부 Part A를 강독 후, 후반부 Part B를 강독합니다
     위 진도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상 도서 소개 :  『노자 - 실증적 <노자> 읽기』(리링·글항아리·2019)

책_속표지.jpg

  삼고三古(고고, 고문자, 고문헌)의 대가 리링의 노자 읽기
  역대의 모든 판본을 비교 분석한 실증의 금자탑

  리링 교수가 펴낸 『노자』는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려고 한 시도다
  노자 철학의 역사적·시대적 의미를 거시적으로 짚어본 다음
  문장별·구문별·글자별로 분해해서 남김없이 해석하고 있다

  『집 잃은 개』, 『전쟁은 속임수다』로 잘 알려진 리링 베이징대 중문과 교수가 『노자』를 출간했다. 고고학, 고문자학, 고문헌학을 종횡하는 ‘삼고(三古)의 대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 출간한 『노자』 역시 리링만의 참신한 시각과 철저한 고증이 돋보인다. 이 책에서 리링은 궈뎬(郭店) 초나라 죽간본(楚簡本), 마왕두이(馬王堆) 백서본(帛書本) 등 역대의 모든 판본을 비교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장자』, 『문자』, 『한비자』 등 다른 고전에서 『노자』가 어떻게 인용되고 비평되는지 살피고, 『논어』, 『묵자』와의 대조를 통해 『노자』가 다른 고전들과 어떤 맥락으로 연결되는지 짚는다.

  리링 교수는 『노자』와 『논어』를 비교하여 이렇게 말한다. “『노자』는 솥 밑에서 땔감을 빼내는 방법을 선택하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공자의 뒤쪽으로 돌아가 공자 위로 올라갔으며, 보다 더 궁극적인 사고로 무장하여 『논어』를 낮추어보았고, 『논어』를 해체했으며, 『논어』를 포위했고, 『논어』를 농축해서 자기 개념 속에 집어넣어버렸다. 그 양자 간의 선후 관계는 아주 분명하다.” 즉 『노자』가 『논어』보다 뒤에 나온 후대의 텍스트라는 입장을 견지한다. 이것이 리링이 노자를 읽는 가장 기본적인 입장이다. 나아가 『노자』는 성인을 모델로 내세우면서 치국(治國)과 용병술(用兵術)을 큰소리로 이야기했고 전쟁을 언급하면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고 보았다. 전쟁은 흉사(凶事)이고, 전쟁은 상례(喪禮)라고 『노자』에서는 말하고 있다. 전쟁의 야만성과 전쟁의 잔혹성은 그의 마음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노자가 묘사한 전쟁은 모두 오랜 세월을 허송하는 것이며 엄청난 재난을 동반하는 것으로서 어떻게 보더라도 모두 전국시대의 상황과 비슷하다는 것이 리링의 해석이다.

  이러한 선진시기 노자의 학문은 두 학파로 나뉘어, 무위를 강조하는가 하면 유위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는 한대 이후의 인상과는 다르다. 유위를 주장하는 일파는 삼진(三晉)의 형명법술학과 결합하고 또 순자의 예학(禮學)과 결합함으로써 전국시대를 마감하고 제국(帝國)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 중대한 공헌을 했다. 저자 리링은 “『노자』를 읽으면서 우리는 그 역시 크게 작위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한다.

(출판사 책소개)

오시는 길 :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237-1번지(사직로 66-1) 한라빌딩 205호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02-389-7057 · www.epicurus.kr)

맵_에피쿠로스.jpg

     전철 : 3호선 경복궁역 하차 → 7번 출구 → 사직터널 방향 600미터(도보 10분)
     버스 정류장 : 사직단(ID: 01-113), 사직단(ID: 01-128)
     주차 시설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버튼_온라인 참가신청서.jpg


 








  1. 18
    Aug 2021
    17:44

    [진행중] 철학강독 : 『노자 도덕경』 읽기 · Part A

    루크레티우스를 읽고, 스피노자를 읽으면서, 또 니체와 들뢰즈를 읽으면서, 우리는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들의 사유 속에서 노자(老子)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언제 노자가 서양에 유입되었는지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17세기 이미 많은 동양의 저작들이...
    By이우 Reply0 Views178 file
    Read More
  2. 08
    Jul 2021
    12:11

    [진행중] 철학강독 「마주침」③ : 스피노자의 『에티카』

    철학 강독 <마주침>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세번째 강...
    By이우 Reply0 Views419 file
    Read More
  3. 20
    Sep 2020
    01:05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⑫ : 들뢰즈 『천 개의 고원』 · Part B

    철학강독 「심포지엄」의 마지막 책, 들뢰즈의 『천 개의 고원』을 읽습니다.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
    By이우 Reply2 Views1303 file
    Read More
  4. 08
    Jul 2018
    03:54

    [완료] 철학강독 「마주침」② : 루크레티우스의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철학 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
    By이우 Reply0 Views2662 file
    Read More
  5. 20
    Feb 2021
    16:04

    [완료] 철학 강독 『안티 오이디푸스』 · Part A

    □ 강독 개요 ○ 강독명 : 철학 강독 『안티 오이디푸스』 · Part A ○ 기간 : 2021년 3월 2일(화)~5월 18일(화) · 주 1회 · 총 12회 ○ 시간 :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12시 30분(매회 2시간 30분) ○ 장소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 사직동 사무실(아래 ...
    By이우 Reply0 Views755 file
    Read More
  6. 20
    Jan 2021
    23:58

    [완료] 금천구립가산도서관 「다시 고전읽기-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비대면 강좌)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나 읽지 못하는 책, 읽을 수는 있지만 너무도 많은 해석이 가능해서 오해가 많은 책, 무거운 사유를 함축하고 있지만 너무나 가벼운 문학적인 텍스트,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으면서 문학과 사학, 철학, 사회...
    By이우 Reply0 Views936 file
    Read More
  7. 26
    Jan 2021
    23:18

    [완료] 철학강독 「마주침」① : 플라톤의 『국가(Politeia)』

    철학 강독 「마주침」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이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첫번째 ...
    By이우 Reply0 Views807 file
    Read More
  8. 05
    Jan 2021
    09:18

    [완료]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인문학 산책-쉽게 배우는 인문적 사유」

    위대한 사상가들의 삶을 추적하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이들의 질문 대상에는 사회 구조와 같은 거대 담론도 있지만, 몸이나 돈 혹은 사람 같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해서 평소 관심을 두지 않는 주...
    By이우 Reply0 Views627 file
    Read More
  9. 20
    Sep 2020
    01:05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⑫ : 들뢰즈 『천 개의 고원』 · Part A

    철학강독 「심포지엄」의 마지막 책, 들뢰즈의 『천 개의 고원』을 읽습니다.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
    By이우 Reply1 Views1222 file
    Read More
  10. 14
    Oct 2020
    09:42

    [완료] 『자본론(Das Kapital)』 강독⑤ : 『자본론3-하』

    알튀세르가 이론-실천의 장에서 떠돌면서 '마주침의 우물론'을 발견한 장소, 푸코가 구조-생성의 장 위에서 떠돌며 생성의 법칙, 생성의 도표, 생성의 계열을 발견한 장소인 『자본론』을 읽고 있습니다. 『자본론』은 경제학자들에겐 해결해야 할...
    By이우 Reply0 Views811 file
    Read More
  11. 28
    Jul 2020
    21:50

    [완료] 철학 기본과정 「서구철학사, 스무 개의 마디」 · Part B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
    By이우 Reply0 Views1378 file
    Read More
  12. 14
    Oct 2020
    09:42

    [완료] 『자본론(Das Kapital)』 강독④ : 『자본론3-상』

    알튀세르가 이론-실천의 장에서 떠돌면서 '마주침의 우물론'을 발견한 장소, 푸코가 구조-생성의 장 위에서 떠돌며 생성의 법칙, 생성의 도표, 생성의 계열을 발견한 장소인 『자본론』을 읽고 있습니다. 『자본론』은 경제학자들에겐 해결해야 할 ...
    By이우 Reply0 Views837 file
    Read More
  13. 14
    Oct 2020
    17:05

    [완료] 금천구립시흥도서관 「이슈 크래커(issue cracker)」(비대면 강의)

    삶의 문제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모순들의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에서 솟아오릅니다. 이 아포리아(難題, aporia)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따라다니며 포획하거나 달아나게 합니다. 2020년 이슈 크래커(issue cracker)는 책과 영화 ...
    By이우 Reply0 Views775 file
    Read More
  14. 22
    Aug 2020
    22:11

    [완료] 2020년 금천구 은희경 작가 초청 북콘서트 「은희경 et 유리상자, 다름과 섞임」(유튜브 라이브 송출)

    □ 행사 요강 ○ 행사명 : 2020년 금천구 은희경 작가 초청 북콘서트 「은희경 et 유리상자, 다름과 섞임」 ○ 일시 : 2020년 11월 26일(목) 저녁 7시~ 9시(2시간) ○ 송출 : 금천문화재단 유튜브 라이브 진행 ○ 관람 대상 : 초등고학년 이상 전 연령 ○ 출연...
    By이우 Reply0 Views1113 file
    Read More
  15. 22
    Oct 2020
    12:54

    [완료] 구로구립개봉도서관 「독서토론 논제 작성법」(녹화 송출)

    독서토론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수단일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독서토론은 책 속의 내용을 지식화하거나 의견이나 소감을 나누는 토의에 머...
    By이우 Reply0 Views812 file
    Read More
  16. 28
    Jul 2020
    21:50

    [완료] 철학 기본과정 「서구철학사, 스무 개의 마디」 · Part A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
    By이우 Reply1 Views1334 file
    Read More
  17. 30
    Jul 2020
    11:09

    [완료] 금천구립시흥도서관 「문학으로 세상 읽기」 : 주체와 대상, 그리고 타자의 문제

    언어의 기능은 명명하는 것, 다시 말해 재현을 일으켜 세우거나 손가락으로 가리켜 주는 것입니다. 언어는 판단이 아니라 지시입니다. 언어는 표지, 표기, 모양, 가리키는 행위에 의해 사물이나 사물과의 관계로 연결됩니다. 언어를 이용하는 예술, 문학...
    By이우 Reply1 Views1002 file
    Read More
  18. 28
    Jul 2020
    20:47

    [완료] 『자본론(Das Kapital)』 강독③ : 『자본론2』

    알튀세르가 이론-실천의 장에서 떠돌면서 '마주침의 우물론'을 발견한 장소, 푸코가 구조-생성의 장 위에서 떠돌며 생성의 법칙, 생성의 도표, 생성의 계열을 발견한 장소인 『자본론』을 읽고 있습니다. 『자본론』은 경제학자들에겐 해결해야 할 ...
    By이우 Reply0 Views1037 file
    Read More
  19. 01
    Jun 2020
    14:51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⑪ : 푸코 『말과 사물』

    푸코 『말과 사물』을 읽고,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
    By이우 Reply0 Views1307 file
    Read More
  20. 06
    Sep 2020
    19:45

    [완료] 강원도 인재개발원 「인문학 산책 : 인문학, 너는 누구냐?」(비대면 강좌)

    삶의 문제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모순들의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에서 솟아오릅니다. 이 아포리아(難題, aporia)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따라다니며 포획하거나 달아나게 합니다. 인문적 사유의 결과물은 이전 사유를 변주하고 전...
    By이우 Reply0 Views679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 1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