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⑦ : 니체의 『아침놀』

by 이우 posted May 25, 2019 Views 1634 Replies 0
책_아침놀_들뢰즈가만든철학사.jpg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일곱번째 강독으로, 니체의 『아침놀』을  읽고, 이와 관련된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도 함께 읽으면서 니체와 현대철학자 들뢰즈의 사유를 비교합니다.

  철학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련된 감각-줄(소리-줄), 요리사가 미각과 관련된 감각-줄로 사유하는 것처럼 철학자가 개념-줄로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이 사유의 결과물은 이전 사유를 변주하고 전복하면서 출현해 이후 사유들에 의해 다시 전복되고 변주되면서 흐름을 만듭니다. 세계가 변한다는 것은, 역사가 흘러간다는 것은, 삶이란 것은, 특정의 사회체가 물러서고 또 다른 사회체가 생성되어 등장한다는 것은 이 흐름 위에 있습니다.

  "(...) 영원회귀의 세계는 강도로 이루어진 세계, 차이의 세계로서, 그것은 일자(Un)나 동일자(le Meme)를가정하는 세계가 아니라 반대로 동일한 자아의 폐허 위에서, 유일신의 무덤 위에서 건설되는 세계인 것이다. (중략) 실제로 영원회귀의 진정한 이유는 동등하지 않은 것, 다른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이것이'이 되돌아오는 이유는 그 어떤 것도 동등하지 않으며 그 어떤 것도 같지 않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자면 영원회귀는 오로지 생성을 통해서만, 오로지 다수를 통해서만 이야기된다. 그것은 존재, 합치, 동일성이 배제된 세계의 법칙인 것이다.(...)"

-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박정태 · 이학사·2007년) p.235~239

강독 순서02.jpg


강독 개요

     ○ 강독명 :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⑦ : 니체의 『아침놀
     ○ 기간 : 2019년 6월 28일(금)~8월 16일(금) · 주 1회 · 총 8회
     ○ 시간 :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매회 3시간)
     ○ 장소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 사직동 사무실(아래 약도 참조)
     ○ 대상 도서 :  『아침놀』(책세상 니체전집 10  ·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 옮긴이: 박찬국  · 책세상  · 2004년  · 원제 : Morgenro"the, 1881년)
     ○ 수강 대상 : 고등학생·대학생·성인
     ○ 수강 인원 : 10명
     ○ 수강료 : 8만원(회당 1만원)
     ○ 수강료 결재 : 온라인 입금하시거나 현장에서 신용카드 결재(하나은행 580-910004-86104 · 예금주 : 주식회사 에피쿠로스)
     ○ 수강 신청 : 하단의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눌러 신청하시거나, e메일(mudbull@hanmail.net)로 신청하십시오.
     ○ 진행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장우현(진행) · 이우(패널)
     ○ 문의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 mudbull@hanmail.net · 02-389-7057)

        대상 도서는 개별 구입입니다.
        이어지는 강독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책세상 니체전집 13  ·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 옮긴이: 정동호  · 감수: 니체편집위원회   · 책세상  · 2000년  · 원제 : Also sprach Zarathustra ,1885년)를 읽고 난 후,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박정태 · 이학사·2007년) 니체 관련 부분을 읽습니다.

강독 방법

    ○ 니체의 <아침놀>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난 후
    ○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를 중심으로 현대철학 들뢰즈와 니체의 사유를 비교합니다.
    ○ 발제자가 책을 읽고 발췌 · 요약하면서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고,
    ○ 비발제자가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는, 심포지엄(Symposion)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커리큘럼

 

대상
도서
회차
(날짜)

진도

 『아침놀』
(니체 · 책세상 · 2004년 ·
원제 : Morgenro"the, 1881년)
1회
(6월 28일)
 서문(p.9~18)
 1절~30절(p.21~47)
2회
(7월 5일)
 31절~90절(p.47~100)
3회
(7월 12일)
 91절~130절(p.100~p.150)
4회
(7월 19일)
 131절~190절(p.150~204)
5회
(7월 26일)
 191절~240절(p.204~254)
6회
(8월 2일)
 241절~350절(p.254~303)
7회
(8월 9일)
 351절~480절(p.304~364)
8회
(8월 16일)
 481절~575절(p.364~423)

 

     진도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강독에 이어지는 강독인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책세상 니체전집 13  ·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 옮긴이: 정동호  · 감수: 니체편집위원회   · 책세상  · 2000년  · 원제 : Also sprach Zarathustra ,1885년)를 읽고 난 후,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박정태 · 이학사·2007년) 니체 관련 부분을 읽습니다.

책_아침놀_400.jpg
대상 도서 소개 :   『아침놀』(책세상 니체전집 10  ·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 옮긴이: 박찬국  · 책세상  · 2004년  · 원제 : Morgenro"the, 1881년)

  니체전집의 정본으로 평가받고 있는 독일 발터 데 그루이터 출판사의 <니체 비평 전집(Nietzsche Werke, Kritische Gesamtausgabe)>(전 23권)을 완역하여 출간하는 한국판 니체전집의 10번째 권이다.  1881년에 출간된 <아침놀>은 동일한 것에 대한 영원회귀와 위버맨쉬 사상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니체의 후기 사상에 속하는 저작이다. 니체는 이 책에서 플라톤 이후 수천 년 동안 유럽을 지배한 서구 철학과 기독교의 도덕적 편견을 비판하고, 이로부터 자본주의 사회의 근본적 성격에 대한 통찰로 나아간다.

(출판사 책소개)

저자 소개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년~1900년)

  독일의 철학자이자 시인. 1844년 프로이센의 뢰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목사인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열 살쯤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생의 마지막까지 시 창작을 멈추지 않았다. 본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하였고, 라이프치히에서 바그너와 교류하며 그의 음악에 심취하였다. 1869년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로 임용되었고, 1870년 보불전쟁에 위생병으로 참전하였다가 이질로 제대하였다. 1879년 건강의 악화로 인해 바젤 대학을 퇴직한 뒤 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양지에 머물며 저술 활동에만 전념했다. 1889년 이탈리아 토리노의 광장에서 발작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고 나서 정신 착란 증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1900년 세상을 떠났다. W.B. 예이츠, 라이너 마리아 릴케, 헤르만 헤세, 토마스 만, 마르틴 하이데거, 알베르 카뮈, 장 폴 사르트르, 질 들뢰즈 등의 작가와 철학자에게 영향을 주었다. 저서로는 『비극의 탄생』,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즐거운 학문』,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힘에의 의지』, 『이 사람을 보라』 등이 있다. 

오시는 길 :  서울시 종로구사직로 66-1 한라빌딩 205호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전화 : 02-389-7057 · www.epicurus.kr)

맵_에피쿠로스.jpg


     전철 : 3호선 경복궁역 하차 → 7번 출구 → 사직터널 방향 600미터(도보 10분)
     버스 정류장 : 사직단(ID: 01-113), 사직단(ID: 01-128)
     주차 시설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버튼_온라인 참가신청서.jpg


 







  1. 28
    Jul 2020
    20:47

    [완료] 『자본론(Das Kapital)』 강독③ : 『자본론2』

    알튀세르가 이론-실천의 장에서 떠돌면서 '마주침의 우물론'을 발견한 장소, 푸코가 구조-생성의 장 위에서 떠돌며 생성의 법칙, 생성의 도표, 생성의 계열을 발견한 장소인 『자본론』을 읽고 있습니다. 『자본론』은 경제학자들에겐 해결해야 할 ...
    By이우 Reply0 Views1108 file
    Read More
  2. 01
    Jun 2020
    14:51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⑪ : 푸코 『말과 사물』

    푸코 『말과 사물』을 읽고,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
    By이우 Reply0 Views1395 file
    Read More
  3. 06
    Sep 2020
    19:45

    [완료] 강원도 인재개발원 「인문학 산책 : 인문학, 너는 누구냐?」(비대면 강좌)

    삶의 문제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모순들의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에서 솟아오릅니다. 이 아포리아(難題, aporia)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따라다니며 포획하거나 달아나게 합니다. 인문적 사유의 결과물은 이전 사유를 변주하고 전...
    By이우 Reply0 Views735 file
    Read More
  4. 22
    Aug 2020
    22:11

    [행사 취소] 2020년 금천구 시인 나희덕 초청 북콘서트 「유리상자, 나희덕을 노래하다」 (공연 행사 취소)

    ※ COVID-19 재확산으로, 아래의 <2020년 금천구 시인 나희덕 초청 북콘서트 「유리상자, 나희덕을 노래하다」> 공연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 ※ □ 행사 요강 ○ 행사명 : 2020년 금천구 시인 나희덕 초청 북콘서트 「유리상자, 나희덕을 노래하다」 ○ 일...
    By이우 Reply1 Views1011 file
    Read More
  5. 16
    Apr 2020
    16:35

    [완료] 철학 기초과정 : 「이야기가 있는 철학」(토요반)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By이우 Reply0 Views2077 file
    Read More
  6. 07
    Jun 2020
    12:00

    [완료] 『자본론(Das Kapital)』 강독② : 『자본론1-하』

    알튀세르가 이론-실천의 장에서 떠돌면서 '마주침의 우물론'을 발견한 장소, 푸코가 구조-생성의 장 위에서 떠돌며 생성의 법칙, 생성의 도표, 생성의 계열을 발견한 장소인 『자본론』을 읽고 있습니다. 『자본론』은 경제학자들에겐 해결해야 ...
    By이우 Reply0 Views1815 file
    Read More
  7. 23
    Feb 2020
    00:54

    [종료] 철학강독 「심포지엄」⑩ : 알튀세르의 『철학과 맑스주의』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
    By이우 Reply0 Views1806 file
    Read More
  8. 26
    Apr 2020
    04:49

    [완료] 『자본론(Das Kapital)』 강독① : 『자본론1-상』

    다 읽어낼 수 있을까, 주저했습니다. 둘러서 갈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 번은 디뎌야 할 지면(紙面)을 앞에 두고 미루기만 했습니다. 카를 마르크스가 외딴방에 앉아 자본론 초판의 서문에 썼던, '메두사의 ...
    By이우 Reply0 Views1269 file
    Read More
  9. 06
    May 2020
    22:14

    [개강 연기] 미추홀평생학습관 인문학 강좌 「이야기가 있는 철학」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련...
    By이우 Reply1 Views922 file
    Read More
  10. 24
    Oct 2019
    04:15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⑨ : 베르그손의 『물질과 기억』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
    By이우 Reply0 Views1815 file
    Read More
  11. 09
    Dec 2019
    05:31

    [완료] 중랑상봉도서관 작가 은유 초청 북 콘서트 「다가오는 말들」

    □ 행사 요강 ○ 행사명 : 작가 은유 초청 북 콘서트 「다가오는 말들」 ○ 일시 : 2019년 12월 21일(토) 오후 3시~오후 5시 ○ 장소 : 중랑상봉도서관 2층 강당(아래 약도 참조) ○ 출연 : 은유(작가)·정현(진행·싱어)·정혜련(바이올린)·하늘해(싱어)·한건희(뮤지...
    By이우 Reply0 Views1466 file
    Read More
  12. 16
    Oct 2019
    00:56

    [완료] 논산열린도서관 김용택 시인 초청 북 콘서트 『오늘은 참 좋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논산열린도서관 김용택 시인 초청 북 콘서트 『오늘은 참 좋다』 ○ 일시 : 2019년 11월 30일(토) 오후 2시~3시 30분 ○ 장소 : 논산 열린도서관 3층 다목적실 ○ 출연 : 김용택(시인)·정현(진행·노래)·정혜련(바이올린)·황지영(첼로)...
    By이우 Reply0 Views1829 file
    Read More
  13. 03
    Aug 2019
    02:59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⑧ :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
    By이우 Reply0 Views1870 file
    Read More
  14. 04
    Nov 2019
    15:40

    [완료] 2019년 금천구립시흥도서관 『청소년 작가와 함께 하는 꿈꿈 북콘서트』 : "이거 정말 네가 썼어?"

    □ 행사 요강 ○ 행사명 : 2019년 금천구립시흥도서관 『청소년 작가와 함께 하는 꿈꿈 북콘서트』 "이거 정말 네가 썼어?" ○ 일시 : 2019년 11월 22일(금요일) 오후 5시~오후 6시 30분 ○ 장소 : 금천구립시흥도서관 1층 다목적실 ○ 대상 : 청소년 및 성인...
    By이우 Reply0 Views1461 file
    Read More
  15. 05
    Sep 2019
    16:51

    [완료] 2019년 금천구립시흥도서관 「이슈 크래커(issue cracker)」

    강좌 <이슈 크래커(issue cracker)>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여러 이슈(issue)들을 인문적인 시선으로 브리핑합니다. 솟구치고, 휘감아 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이 강좌를 통하여 ...
    By이우 Reply0 Views1275 file
    Read More
  16. 25
    May 2019
    05:38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⑦ : 니체의 『아침놀』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
    By이우 Reply0 Views1634 file
    Read More
  17. 09
    Mar 2019
    01:09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⑥ : 칸트의 『판단력 비판』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
    By이우 Reply0 Views2168 file
    Read More
  18. 09
    Jan 2019
    21:59

    [완료] 2019년 금천구립시흥도서관 함께 읽는 인문학 『철학 VS 철학』

    철학은 왠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철학이야말로 우리들의 생활에 아주 가깝게 닿아 있습니다. 철학은 유별난 사람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철학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삶을 생각하고 고민할 틈이 없는...
    By이우 Reply0 Views1800 file
    Read More
  19. 22
    Apr 2019
    10:52

    [완료] 2019년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 「철학하는 고딩들 · 영화로 보는 철학수업」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이런저런 세계를 직면하고 개념의 줄로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이 사유의 결과물은 이전 사유를 변주하고 전복하면서 출현해 사유들에 의해 다시 전복되고 변주되면서 ...
    By이우 Reply0 Views1517 file
    Read More
  20. 08
    Apr 2019
    21:50

    [완료]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인문독서토론 리더과정

    독서토론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수단일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독서토론은 책 속의 내용을 지식화하거나 의견이나 소감을 나누는 토의에 머...
    By이우 Reply0 Views1574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 1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