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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⑩ : 알튀세르의 『철학과 맑스주의』

by 이우 posted Feb 23, 2020 Views 68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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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열번째 강독으로, 알튀세르의 『철학과 맑스주의』을  읽고, 이와 관련해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도 함께 읽으면서 알튀세르와 현대철학자 들뢰즈의 사유를 비교합니다.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련된 감각-줄(소리-줄), 요리사가 미각과 관련된 감각-줄로 사유하는 것처럼 철학자가 개념-줄로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이 사유의 결과물은 이전 사유를 변주하고 전복하면서 출현해 이후 사유들에 의해 다시 전복되고 변주되면서 흐름을 만듭니다. 세계가 변한다는 것은, 역사가 흘러간다는 것은, 삶이란 것은, 특정의 사회체가 물러서고 또 다른 사회체가 생성되어 등장한다는 것은 이 흐름 위에 있습니다.

  "(...)구조의 서로 다른 수준에서, 실재적인 것상상적인 것, 실재적인 존재들과 이데올로기들, 의미와 모순은 그 어떤 '과정'이 끝난 후에, 고유하게 구조적인 그 어떤 차이화된 생산이 끝난 후에, 즉 시각적, 음향적 물리적인 '결과들'을 위한 그 어떤 기이한 정적 발생이 끝난 후에 이해되어야 하는 '결과들'을 가리킨다. 구조주의에 맞선 저서들, 또는 누브로망에 맞선 저서들은 엄격하게 말해서 아무런 중요성도 갖지 않는다. 이 저서들이 우리 시대의 풍성함을 이루는 구조주의의 풍성함을 가로 막을 수는 없다. 사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맞섬을 겨냥한 저서는 그 어떤 중요성을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오로지 새로운 어떤 것을 위한 저서, 새로운 어떤 것을 생산할 줄 아는 저서만이 중요성을 갖기 때문이다.(...)"

-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박정태 · 이학사·2007년) <구조주의를 어떻게 인지할 것인가?> p.419~420

강독 개요

     ○ 강독명 :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⑩ : 알튀세르의 『철학과 맑스주의』
     ○ 기간 : 2020년 5월 1일(금)~6월 26일(금) · 주 1회 · 총 9회
     ○ 시간 :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매회 4시간)
     ○ 장소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 사직동 사무실(아래 약도 참조)
     ○ 대상 도서
          ① 『철학과 맑스주의 -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지은이: 루이 알튀세르 · 옮긴이: 백승욱, 서관모 · 중원문화 · 2017년 · 원제 : Filosofia y Marxismo)
          ②『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 박정태 · 이학사 · 2007년)
     ○ 보조 도서:  『독일 이데올로기』(지은이: 카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 · 옮긴이: 김대웅 · 두레 · 2015년)
     ○ 수강 대상 : 고등학생·대학생·성인
     ○ 수강 인원 : 10명
     ○ 수강료 : 9만원(회당 1만원)
     ○ 수강료 결재 : 온라인 입금하시거나 현장에서 신용카드 결재(하나은행 580-910004-86104 · 예금주 : 주식회사 에피쿠로스)
     ○ 수강 신청 : 하단의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눌러 신청하시거나, e메일(mudbull@hanmail.net)로 신청하십시오.
     ○ 진행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장우현(진행) · 이우(패널)
     ○ 문의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 mudbull@hanmail.net · 02-389-7057)
       
      대상 도서는 개별 구입입니다.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질 들뢰즈·박정태·이학사·2007년)는 이후 강독에서도 대상도서로 사용됩니다.
      보조 도서는 강독하지 않고, 대상 도서와 관련하여 요약됩니다. 반드시 읽으실 필요는 없지만 미리 읽고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해를 위하여, 대상 도서  『철학과 맑스주의』 <제3장 맑스주의적 사고에 대하여>(p.107~132), <I. 스피노자>(p.149~178), <II. 마키아벨리>(p.179~205>를 먼저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강독 방법

    ○ 알튀세르의 <철학과 맑스주의>를 읽고 난 후, 그의 사유를 이해하고
    ○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를 중심으로 현대철학 들뢰즈 사유와 비교합니다.
    ○ 발제자가 책을 읽고 발췌 · 요약하면서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고,
    ○ 비발제자가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는, 심포지엄(Symposion)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상황에 따라 고정 발제자가 강독하는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대상
도서
회차
(날짜)

진 도

『철학과 맑스주의』1회
(5월 1일)
  제3장 맑스주의적 사고에 대하여(p.107~132)
2회
(5월 8일)
  독특한 유물론적 전통(p.143~148)
  I. 스피노자(p.149~178)
3회
(5월 15일)
  II. 마키아벨리(p.179~295)
4회
(5월 22일)
  제1장 마주침의 유물론이라는 은밀한 흐름(p.25~63)
5회
(5월 29일)
6회
(6월 5일)
  제2장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들'에 대한 노트(p.93~105)
  *보조 도서 『독일 이데올로기』 요약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7회
(6월 12일)
  15. 구조주의를 어떻게 인지할 것인가?(p.363~420)
8회
(6월 19일)
9회
(6월 26일)

    진도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조 도서는 강독하지 않고, 대상 도서와 관련하여 요약됩니다. 반드시 읽으실 필요는 없지만 미리 읽고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해를 위하여, 대상 도서  『철학과 맑스주의』 <제3장 맑스주의적 사고에 대하여>(p.107~132), <I. 스피노자>(p.149~178), <II. 마키아벨리>(p.179~205>를 먼저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대상 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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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철학과 맑스주의 -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지은이: 루이 알튀세르 · 옮긴이: 백승욱, 서관모 · 중원문화 · 2017년 · 원제 : Filosofia y Marxismo)

  1982년~1985년 사이의 루이 알튀세르의 주요 서술들이 실려 있다. 알튀세르가 30년간 보존하고 주의 깊게 손질해 온 공개되지 않은 사고 '우발성의 유물론'이 들어 있다. 여기에 실린 '마주침의 유물론이라는 은밀한 흐름'은 바바로와의 대담집의 가장 중요한 원재료에 해당하는 것이며 80년대 알튀세르의 사고의 진전을 보여준 기본 텍스트들이다. 철학사 속에서 지배적인 관념론, 즉 기원 및 목적의 관념론에 기초를 둔 관념론/유물론의 대쌍 자체를 넘어서는 유물론의 전통을 추적한다. 데모크리토스 에피쿠로스에서 시작하여 마키아벨리스피노자, 홉즈와 루소를 거쳐 맑스로, 그리고 니체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데리다로 이어지는 "은밀한 흐름"이다. 알튀세르의 관심은 이데올로기의 물질성, 이데올로기의 물질적 실존에 있고, 따라서 그의 이데올로기는 '장치' 개념에서 분리할 수 없는 것이다. 이델로로기는 이데올로기적 장치를 떠나서 실존할 수 없다. 그는 니체주의적 프로이트, 맑스주의적 들뢰즈를 높이 펑가하지만 사회적 관계들, 무의식, 신체, 욕망 따위를 아우르는 이론의 구성이 가능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한 굿어을 가능하게 해주는 일노적, 실천적 조건들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②『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 박정태 · 이학사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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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프랑스 철학, 보다 정확히 말해서 프랑스 현대 철학이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초반이었다. 강산이 이미 한 번 바뀌었고 또 한 번 더 바뀔 만큼 시간이 지난 지금, 프랑스의 소위 "대가"라 할 만한 현대 철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사유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것이 되었다. 들뢰즈 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의 책은 이미 대부분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그에 대한 외국의 연구 서적 역시 적지 않은 양이 우리말로 번역되었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학자들에 의한 들뢰즈 연구서까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이제 들뢰즈의 소논문을 엮어서 번역한 책을 한 권 더 추가한다? 맞다. 추가가 맞다. 그것도 들뢰즈가 생전에 단행본으로 낸 책이 아닌, 들뢰즈의 소논문을 엮어서 어찌 보면 "억지로" 만든 책 한 권을 더 추가하고 있는 것이 맞다.

  하지만 확신하건대, 이 책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는 기존의 들뢰즈의 책과는 그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며, 따라서 이 책의 추가는 그냥 그런 단순한 추가가 아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들뢰즈의 전체 사유 여정에 있어서 근본이 되는 것에로 되돌아가기를 권하는" 책의 추가이자, "들뢰즈의 사유를 친숙하게 하는 입문서의 역할을 하는" 책의 추가이며, 또 "들뢰즈와 함께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아주 흥미진진한" 책의 추가이다.

  들뢰즈는 그가 엄선한 선배 철학자들에 대하여 "탁월한" 해석을 하되, 이와 동시에 그만의 "독특한" 해석을 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그가 긴 시간 동안 차분히 닦아나가면서 예정하고 있는 길을 따라 엄격하게 방향이 잡혀진 그런 해석상의 "일관성"까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이미 들뢰즈는 "차이의 철학자"였다. 실제로 들뢰즈가 본격적이면서도 직접적으로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차이와 반복』과 『의미의 논리』부터라 할지라도, 그것은 앞에서 그가 축적하고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이미 예정되어 있던 것, 또는 흩어져 있었지만 애당초 한곳을 향하고 있던 것을 정식으로 주워 담아 이론적인 틀을 갖추어 제시한 것이 분명하며, 또 『앙티 오이디푸스』 이후의 그의 저서가 관심을 갖는 다수의 실제적인 문제 역시 애초의 그의 사유의 방향과 그에 따른 순수 철학적인 이론에 바탕하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출판사 책소개)

보조 도서 소개 :  『독일 이데올로기』(지은이: 카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 · 옮긴이: 김대웅 · 두레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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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이데올로기>는 한평생 사상적 동반자로 지낸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1845~46년 공동으로 저술한 역작이다. 이 저작은 헤겔 이후의 독일 철학에 대한 비판이라는 방식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마르크스주의 사회 및 역사 이론의 핵심 개념인 역사적 유물론(또는 사적 유물론)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한 최초의 저술이다.

  이 번역서는 Karl Marx/Friedrich Engels Werke Bd. 3(Dietz Verlag Berlin, 1969)를 번역했으며, The German Ideology(Progress Publishers, Moscow, 1976)를 참조했다. 이 책은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와 <독일 이데올로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에서부터 시작한다. 다만 이 번역서에서는 이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문이라 할 수 있는 제1권의 2편까지만 완역했으며, 제2권에서는 “진정 사회주의” 부분만 번역했다. 그 이유는 영국의 런던 킹스칼리지의 알렉스 캘리니코스 교수가 자신의 저서에서 “제1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마르크스와 청년 헤겔주의자들 간의 애매모호한 말다툼으로 채워져 있어 안 읽어도 된다”고 말했듯이, 역사적 유물론의 기본 사상을 체계적으로 전개시킨 ‘제1장 포이어바흐: 유물론적 관점과 관념론적 관점의 대립’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이 책을 이해하는 관건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1989년 두레출판사에서 처음으로 국내에 번역・출간되었던 <독일 이데올로기 Ⅰ>을 25년여 만에 개정한 책이다. 이 개정판은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독자층도 바뀐 만큼, 번역의 문체나 용어를 다시 손질하고,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에 대한 참고 자료들을 덧붙였다.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와 <독일 이데올로기>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최초로 완전히 성숙된 저술의 출발점이자 마르크스주의를 과학적인 단계로 성숙시키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저작들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비판의 예봉을 무엇보다 헤겔의 객관적 관념론과 청년 헤겔학파의 주관적 관념론에 두면서 유물론적 세계관을 완성했다. 관념론과의 투쟁 속에서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포이어바흐가 내세운 유물론 철학의 본질적 핵심을 옹호함과 동시에, 포이어바흐의 유물론의 일관성 결여, 한계, 형이상학적 성격을 철저하게 들추어냈다. 그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세계관으로 변증법과 유물론을 단일하고 불가분한 전체로서 결합시켰으며, 이를 통하여 하나의 질적으로 새로운 유물론, 곧 변증법적 유물론의 초석을 마련했던 것이다.

  <독일 이데올로기>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역사적 유물론의 완성으로, 그 기본적 명제들은 이 저작의 제1장에서 처음으로 상세하게 서술되었다. 이 저작은 생산력, 생산관계, 토대, 상부구조와 같은 개념을 중심으로 역사적 유물론의 기본 개념과 원리, 관점을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그 당시의 관념론이나 인간학적 유물론에 토대를 둔 다른 사회 철학이나 역사관들을 비판하면서 사회와 역사에 대한 유물론적 이해를 위한 철학적 기초를 세운 기념비적인 저작이다.

(출판사 책소개)

오시는 길 :  서울시 종로구사직로 66-1 한라빌딩 205호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전화 : 02-389-7057 · www.epicur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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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철 : 3호선 경복궁역 하차 → 7번 출구 → 사직터널 방향 600미터(도보 10분)
        버스 정류장 : 사직단(ID: 01-113), 사직단(ID: 01-128)
        주차 시설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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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3
    Dec 2015
    15:43

    [완료] 양혜경과 함께하는, 오린종이 연하장 만들기

    내 카드는 내가 만든다! 아티스트 양혜경과 함께 하는 2016 연하장 만들기에 초대합니다. 종이로 복주머니, 연꽃 문양을 오리고 안부 묻고 인사하고, 소원 담고 기원 적어 띄우는 2016 연하장을 만들기 특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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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3
    Dec 2015
    15:42

    [종료] 어린이 작가교실 겨울 특강 : 사진과 글로 쓰는 나의 이야기

    내가 사는 이 땅, 내가 사는 동네, 내가 만나는 사람, 내가 살아서 숨을 쉬는 이 시간. 그냥 흘려 보내면 아쉬운 날들이 됩니다. 그렇지만 남겨 두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록이 되지요. 그 기록은 대단한 사람만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주...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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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4
    Dec 2015
    18:15

    [종료] 사진과 글로 나를 이야기하다 · 사글사글 2기

    하루 하루 그냥 떠나 보내면 아쉬운 날들이 되지만 남겨두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록이 되지요. 그 기록은 대단한 사람만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 받은 오래된 편지와 일기가 감명이 되고 감동을 주는 것처럼요. 그렇게 살아가는 일상 ...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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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4
    Aug 2015
    22:56

    [종료]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 화요저녁반 · 제2기

    2014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수요저녁반 제1기 강독을 2015년 8월 12일(수) 모두 마치고, 8월 25일(화)부터 2016년 12월 13일(화)까지 제2기 『철학 VS 철학』 화요저녁반을 엽니다. 이 스터디는 철학에서 다루는 마...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44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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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4
    Aug 2015
    22:13

    [상시모집] 청소년 인문학 · 주니어

    청소년 인문학은 지식을 습득케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암기하고 학습한 것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인문학이 그러한 지식 습득만을 강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문(人文)은 인(人)의 문(紋)입니다.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되어 자기 삶을 아...
    Category인문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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