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집]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⑥ : 칸트의 『판단력 비판』

by 이우 posted Mar 09, 2019 Views 32 Replies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책_판단력 비판_들뢰즈가 만든 철학사_900.jpg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여섯번째 강독으로,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읽고, 이와 관련된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도 함께 읽으면서 칸트와 현대철학자 들뢰즈의 사유를 비교합니다.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련된 감각-줄(소리-줄), 요리사가 미각과 관련된 감각-줄로 사유하는 것처럼 철학자가 개념-줄로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이 사유의 결과물은 이전 사유를 변주하고 전복하면서 출현해 이후 사유들에 의해 다시 전복되고 변주되면서 흐름을 만듭니다. 세계가 변한다는 것은, 역사가 흘러간다는 것은, 이란 것은, 특정의 사회체가 물러서고 또 다른 사회체가 생성되어 등장한다는 것은 이 흐름 위에 있습니다. 특정의 텍스트를 읽고 스스로 어떤 삶을 살지 확정, 혹은 임시 확정(臨時 確定, 항구적이 아니라 일시적인 동안 확실하고 틀림없이 정함)했는지, 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그의 미학과 관련된 부분을 놓고 볼 때 『판단력 비판』은 앞선 두 비판을 단순하게 보완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오히려 그것은 앞선 두 비판의 근거가 된다. 왜냐하면  『판단력 비판』은 다른 두 비판에 의해 가정되고 있는 근거인 능력들 간의 자유로운 일치를 발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규정된 모든 일치는 일반의 차원에서 자신을 가능케하는 규정되지 않는 자유로운 일치를 가리킨다. 하지만 왜 꼭 다른 무엇이 아닌 미적 판단이 앞선 두 비판 속에 감추어진 근거를 드러낸는 것일까? 미적 판단 속에서 상상력은 이성의 지배는 물론이고 오성의 지배로부터도 자유롭다. 실제로 미적 쾌감은 그 자체가 무관심한 쾌감이다. 즉 미적 쾌감은 경험적인 관심으로부터만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사변적인 관심과 실천적인 관심으로부터도 독립적인 것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미적 판단은 입법을 하지  않으며, 또 대상들에 대해 입법을 하는 그 어떤 능력도 함축하지 않는다. (...)"

-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박정태 · 이학사·2007년) p.187

강독 순서.jpg
강독 개요

     ○ 강독명 :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⑥ : 칸트의 『판단력 비판』
     ○ 기간 : 2019년 3월 29일(금)~6월 21일(금)·주 1회·총 13회
     ○ 시간 :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매회 3시간)
     ○ 장소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 사직동 사무실(아래 약도 참조)
     ○ 대상 도서 :
          ① 『판단력비판』(지은이 : 임마누엘 칸트 · 옮긴이 : 백종현  · 아카넷 · 2009년 · 원제 :  Kritik der Urteilskraft, 1790년)
          ②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박정태 · 이학사·2007년)
     ○ 수강 대상 : 고등학생·대학생·성인
     ○ 수강 인원 : 10명
     ○ 수강료 : 13만원(회당 1만원)
     ○ 수강료 결재 : 온라인 입금하시거나 현장에서 신용카드 결재(하나은행 580-910004-86104 · 예금주 : 주식회사 에피쿠로스)
     ○ 수강 신청 : 하단의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눌러 신청하시거나, e메일(mudbull@hanmail.net)로 신청하십시오.
     ○ 진행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장우현(진행) · 이우(패널)
     ○ 문의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 mudbull@hanmail.net · 02-389-7057)

       대상 도서는 개별 구입입니다.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질 들뢰즈·박정태·이학사·2007년)는 이후 강독에서도 대상도서로 사용됩니다.

강독 방법

    ○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읽고
    ○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를 중심으로 현대철학 들뢰즈의 사유와 비교합니다.
    ○ 발제자가 책을 읽고 발췌 · 요약하면서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고,
    ○ 비발제자가 의견을 내거나 논지를 펼치는, 심포지엄(Symposion)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커리큘럼

 

회차
(일자)
대상 도서진도
1회
(3월 29일)

 『판단력 비판』

  1790년 제1판을 위한 머리말(p.145~150)
  서론(p.151~188)
2회
(4월 5일)
『판단력 비판』  제1편 미감적 판단력 비판 제1권 미의 분석학(p.191~247)
3회
(4월 12일)
『판단력 비판』  제1편 미감적 판단력 비판 제2권 숭고의 분석학(p.248~296)
4회
(4월 19일)
『판단력 비판』  제1편 미감적 판단력 비판 제2권 숭고의 분석학(p.296~334)
5회
(4월 26일)
『판단력 비판』  제1편 미감적 판단력 비판 제2권 숭고의 분석학(p.335~379)
6회
(5월 3일)
『판단력 비판』  제1편 미감적 판단력 비판 제2절 미감적 판단력의 변증학(p.380~406)
7회
(5월 10일)
『판단력 비판』  제2편 목적론적 판단력 비판 (p.409~442)
8회
(5월 17일)
『판단력 비판』  제2편 목적론적 판단력 비판(p.443~482)
9회
(5월 24일)
『판단력 비판』  제2편 목적론적 판단력 비판(p.483~580)
10회
(5월 31일)
『판단력 비판』  [덧붙임] 판단력 비판 제1서론(p.583~647)
11회
(6월 7일)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8. 칸트 철학을 요약해 줄 수 있을 네 가지 시적인 경구에 대하여(p.161~176)
12회
(6월 14일)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9.칸트 미학에서의 발생의 이념(p.177~193)
13회
(6월 21일)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9.칸트 미학에서의 발생의 이념(p.193~217)


   진도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상 도서 소개

책02.jpg


  ①  『판단력비판』(지은이 : 임마누엘 칸트 · 옮긴이 : 백종현  · 아카넷 · 2009년 · 원제 :  Kritik der Urteilskraft, 1790년)

  칸트의 제3비판서인 <판단력비판>은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과 함께 칸트 철학을 대표하는 3비판서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칸트가 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벌이던 1780년대에 다른 두 비판서와 함께 출간되었다. 1781년 출간된 <순수이성비판>이 형이상학과 인식 이론에 관한 문제를 논하고, 1788년 출간된 <실천이성비판>이 실천철학의 근본 문제를 다룸으로써 진(眞)과 선(善)의 문제를 각각 논의한 것이라면, <판단력비판>은 미(美)의 문제를 천착한 것이다. 또한 <판단력비판>은 앞선 두 비판서를 매개함으로써 칸트 전체 비판철학의 기획을 완성하는 저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학 연구에 필수적인 책이다.
(출판사 책소개)

  ②『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지은이 : 질 들뢰즈 · 옮긴이 : 박정태 · 이학사 · 2007년)

  우리나라에 프랑스 철학, 보다 정확히 말해서 프랑스 현대 철학이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초반이었다. 강산이 이미 한 번 바뀌었고 또 한 번 더 바뀔 만큼 시간이 지난 지금, 프랑스의 소위 "대가"라 할 만한 현대 철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사유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것이 되었다. 들뢰즈 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의 책은 이미 대부분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그에 대한 외국의 연구 서적 역시 적지 않은 양이 우리말로 번역되었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학자들에 의한 들뢰즈 연구서까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이제 들뢰즈의 소논문을 엮어서 번역한 책을 한 권 더 추가한다? 맞다. 추가가 맞다. 그것도 들뢰즈가 생전에 단행본으로 낸 책이 아닌, 들뢰즈의 소논문을 엮어서 어찌 보면 "억지로" 만든 책 한 권을 더 추가하고 있는 것이 맞다.

  하지만 확신하건대, 이 책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는 기존의 들뢰즈의 책과는 그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며, 따라서 이 책의 추가는 그냥 그런 단순한 추가가 아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들뢰즈의 전체 사유 여정에 있어서 근본이 되는 것에로 되돌아가기를 권하는" 책의 추가이자, "들뢰즈의 사유를 친숙하게 하는 입문서의 역할을 하는" 책의 추가이며, 또 "들뢰즈와 함께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아주 흥미진진한" 책의 추가이다.

  들뢰즈는 그가 엄선한 선배 철학자들에 대하여 "탁월한" 해석을 하되, 이와 동시에 그만의 "독특한" 해석을 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그가 긴 시간 동안 차분히 닦아나가면서 예정하고 있는 길을 따라 엄격하게 방향이 잡혀진 그런 해석상의 "일관성"까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이미 들뢰즈는 "차이의 철학자"였다. 실제로 들뢰즈가 본격적이면서도 직접적으로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차이와 반복』과 『의미의 논리』부터라 할지라도, 그것은 앞에서 그가 축적하고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이미 예정되어 있던 것, 또는 흩어져 있었지만 애당초 한곳을 향하고 있던 것을 정식으로 주워 담아 이론적인 틀을 갖추어 제시한 것이 분명하며, 또 『앙티 오이디푸스』 이후의 그의 저서가 관심을 갖는 다수의 실제적인 문제 역시 애초의 그의 사유의 방향과 그에 따른 순수 철학적인 이론에 바탕하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출판사 책소개)

오시는 길 :  서울시 종로구사직로 66-1 한라빌딩 205호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전화 : 02-389-7057 · www.epicurus.kr)

맵_에피쿠로스.jpg


          전철 : 3호선 경복궁역 하차 → 7번 출구 → 사직터널 방향 600미터(도보 10분)
          버스 정류장 : 사직단(ID: 01-113), 사직단(ID: 01-128)
          주차 시설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버튼_온라인 참가신청서.jpg


 








?

  1. 09
    Mar 2019
    01:20

    [모집]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⑥ : 칸트의 『판단력 비판』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여...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32
    Read More
  2. 07
    Feb 2019
    22:36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⑤ : 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104 file
    Read More
  3. 15
    Nov 2018
    10:40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④ : 흄의 『인간이란 무엇인가-오성·정념·도덕 본성론』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네...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239
    Read More
  4. 13
    Sep 2018
    21:09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③ : 스피노자의 『에티카』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세...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351
    Read More
  5. 08
    Jul 2018
    04:08

    [완료] 철학강독 「심포지엄(Symposion)」②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철학 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그 두...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391
    Read More
  6. 01
    May 2018
    13:49

    [완료] 철학강독「심포지엄(Symposion)」① :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파이돈/향연』

    철학 강독 <심포지엄(Symposion)>은 현대철학의 끝단에 있는 들뢰즈 철학과 연결해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철학고전서를 읽으면서, 솟구치고 휘감아도는 이 사유의 강물 위에 수표(水標)를 올리고, 그 속도와 무게, 타격, 충돌, 뒤얽힘을 측정합니다....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523 file
    Read More
  7. 15
    Mar 2018
    09:40

    [완료] 철학 기본과정 「서구철학사, 스무 개의 마디」 · Part B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련된...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607
    Read More
  8. 14
    Dec 2017
    17:39

    [모집완료] 철학 기본과정 「서구철학사, 스무 개의 마디」 · Part A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련된...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829
    Read More
  9. 24
    Aug 2017
    20:55

    [모집 완료] 철학 입문과정 : 「이야기가 있는 철학」

    철학은 인문학의 몸체입니다. 이 몸체는 빈 대지에서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사유되기 이전의 덩어리 상태인 내재성, 즉 덩어리 상태로 있는 줄들의 총체를 대상으로 직면하고, 화가가 시각과 관련된 감각-줄(색과 선-줄), 음악가가 청각과 관...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1390 file
    Read More
  10. 18
    Jul 2017
    01:10

    [완료] 청소년인문학 여름방학 세미나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자연과 인간, 인공과 인간이 사리지는 세계, 인류는 어디로 갈까요? 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미래의 역사』(유발 하라리 · 김영사 · 2017년 · 원제 : Homo Deus, 2015년)를 대상 도서로 해 청소년인문학 세미나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를 엽니다....
    Category인문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1227 file
    Read More
  11. 21
    Dec 2015
    01:49

    [완료] 청소년주니어 인문학 겨울특강 : 「나는 중학생이다」

    책과 영화, 인문학 기행이 있는 <청소년 주니어 인문학 겨울특강>은 문학, 사학, 철학을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고 나아가 자신의 현실에 적용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청소년을 위한 ...
    Category인문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2785
    Read More
  12. 13
    Dec 2015
    15:43

    [완료] 양혜경과 함께하는, 오린종이 연하장 만들기

    내 카드는 내가 만든다! 아티스트 양혜경과 함께 하는 2016 연하장 만들기에 초대합니다. 종이로 복주머니, 연꽃 문양을 오리고 안부 묻고 인사하고, 소원 담고 기원 적어 띄우는 2016 연하장을 만들기 특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2738
    Read More
  13. 13
    Dec 2015
    15:42

    [종료] 어린이 작가교실 겨울 특강 : 사진과 글로 쓰는 나의 이야기

    내가 사는 이 땅, 내가 사는 동네, 내가 만나는 사람, 내가 살아서 숨을 쉬는 이 시간. 그냥 흘려 보내면 아쉬운 날들이 됩니다. 그렇지만 남겨 두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록이 되지요. 그 기록은 대단한 사람만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주...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2732
    Read More
  14. 04
    Dec 2015
    18:15

    [종료] 사진과 글로 나를 이야기하다 · 사글사글 2기

    하루 하루 그냥 떠나 보내면 아쉬운 날들이 되지만 남겨두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록이 되지요. 그 기록은 대단한 사람만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 받은 오래된 편지와 일기가 감명이 되고 감동을 주는 것처럼요. 그렇게 살아가는 일상 ...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2634
    Read More
  15. 04
    Aug 2015
    22:56

    [종료]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 화요저녁반 · 제2기

    2014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 철학강독 『철학 VS 철학』 수요저녁반 제1기 강독을 2015년 8월 12일(수) 모두 마치고, 8월 25일(화)부터 2016년 12월 13일(화)까지 제2기 『철학 VS 철학』 화요저녁반을 엽니다. 이 스터디는 철학에서 다루는 마...
    Category철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3936 file
    Read More
  16. 04
    Aug 2015
    22:13

    [상시모집] 청소년 인문학 · 주니어

    청소년 인문학은 지식을 습득케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암기하고 학습한 것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인문학이 그러한 지식 습득만을 강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문(人文)은 인(人)의 문(紋)입니다.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되어 자기 삶을 아...
    Category인문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2980
    Read More
  17. 04
    Jul 2015
    19:52

    [모집] 포토스터디 닷클럽

    '포토스터디 닷'(닷클럽)은 사진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외부 강사를 초빙해 사진 공부를 하는 모임으로 아래와 같이 회원을 모집합니다. □ 모임 요강 ○ 모임명 : 포토스터디 닷(약칭 : 닷클럽) ○ 모임 기간 : 2015년 8월 5일(수)~2016년 2월 24일(수...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2986
    Read More
  18. 27
    Jun 2015
    21:21

    [완료] 글쓰기 강좌 : 「리강의 행복한 글쓰기·Step 2」

    ‘한글맞춤법에 약하다’,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다’, ‘글을 써야 하는데 할 말이 없다’, ‘글을 쓰기는 하는데 차별점이 없다’. 글쓰기 강좌 <행복한 글쓰기>는 이런 분들을 위한 강좌입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저마다 다르게 읽혀집니다. 자신만의 시선을 길...
    Category글쓰기 By이우 Reply0 Views3588
    Read More
  19. 05
    Jun 2015
    21:15

    [상시모집] 청소년 인문학 · 시니어

    청소년 인문학은 지식을 습득케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암기하고 학습한 것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인문학이 그러한 지식 습득만을 강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문(人文)은 인(人)의 문(紋)입니다.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되어 자기 삶을 아름...
    Category인문학강좌 By이우 Reply0 Views3489 file
    Read More
  20. 31
    May 2015
    01:31

    [완료] 나만의 책 만들기 스터디 : 「허윤정의 사글사글」

    하루 하루. 그냥 떠나 보내면 아쉬운 날들이 되지만 남겨두면 두고두고 펼쳐 볼 수 있는 그리운 기록이 되지요. 그런데 그 기록은 대단한 사람만이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 받은 오래된 편지들이 감명이 되고 감동을 주는 것 처럼요. ...
    Category기타 By이우 Reply0 Views3543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