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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포럼(Forum) 「1968년,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

by 이우 posted Dec 25, 2014 Views 4196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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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몽상가야. 너희들의 주장이란 것을 봐. 그게 과연 피를 흘리고 차를 불 태울 만큼 정말 가치 있는 것일까?" "몽상이라고요? 시험 성적으로 미래가 결정되지 않는 세상, 성·인종·직업·학력 때문에 차별받지 않는 세상, 소수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 줄 아는 세상, 이게 정말, 그저, 몽상일까요? 모든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당신이 꿈꾸지 않았을 뿐."


  1968년의 상상력은 질적으로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지금의 환경운동과 여성운동, 평화운동, 인권 운동, 예술의 대중화 등은 68운동이 몰고온 변화였다. 쿠바의 혁명 전사 ‘체 게바라’의 주검이 채 식기도 전에 시작된 68년은 그야말로 세계사적으로 특기할 만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파리에서 버클리까지, 베이징에서 프라하까지, 마르크스에서 마르쿠제와 사르트르까지, 체 게바라에서 지미 헨드릭스까지, 그리고 기억되지 않는, 베트남 정글의 수많은 전사들에서부터 바스티유 광장과 시카고 공원을 가득 메웠던 사람들까지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1968년.


  68의 거리에서는 함성과 깃발, 최류탄과 투석이 난무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수많은 공연의 흥겨움과 거리연극의 유머와 위트가 토론이나 논쟁과 겹쳐지는 축제의 장이기도 했다. 바리케이드 위의 사람들은 다가올 전투를 준비하며 키스를 나누었다. 이 안에는 푸코는 물론 알랭 바디우, 들뢰즈, 한나 아렌트 등 현대 철학의 거장들도 함께 있었다.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 1968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 행사 요강 


      ○ 행사명 : 포럼(Forum) 「1968년,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

      ○ 일시 : 2015년 1월 25일(일요일) 오후 2시~6시

      ○ 장소 : 모임공간 에피(www.space-epy.kr)

      ○ 주제 도서

           ① <68운동>(이성재 | 책세상 | 2009년) 

           ② <신좌파의 상상력>(조지 카치아피카스 | 난장 | 2009년)

           ③ <68혁명,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잉그리트 길혀-홀타이 | 창비 | 2009년)

      ○ 참가비: 1만원(현장 납부, 모임공간 이용료 5,000원 + 간식비 5,000원)

      ○ 진행 및 발표자 : 이우·정현·이우·리강·인문학그룹 <에피스테메>)· 토론그룹 <왈책> 외

      ○ 문의: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02-387-7057)

      ○ 주최 및 주관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이 행사는 오픈 그룹(Open Group)입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map_epy_윤곽선.jpg   


행사 내용


      ○ 발제 : 68운동,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

      ○ 주제 발표① : 1968년 무슨 일이 있었나?

      ○ 주제 발표② : 1968년 무슨 일이 있었나?

      ○ 토론 : 우리에게 68운동은 무엇이었고, 무엇일 수 있을까?


주제 도서 소개


   ① <68운동>(이성재 | 책세상 | 2009년)


책_68운동_s.jpg

  이 책은 1968년 유럽, 아메리카, 동유럽, 일본 등지에서 권위주의와 기성 사회의 가치에 대한 반대 그리고 창의성과 상상력 확대라는 구호를 내걸고 전개된 역사적 사건 '68운동'을 고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68운동의 원인, 과정, 결과를 통해 이 운동이 지닌 세계사적 의미를 짚어보며, 68운동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68운동이 실현하고자 했던 가치가 프랑스와 전 세계에 미친 영향과 그것이 가져온 변화를 교육, 여성, 노동, 정치, 문화 각 부문에서 역사학자의 균형 있는 시각으로 짚어낸다.


 ‘모든 권력을 상상력에게’, ‘불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파괴의 열정은 창조적 희열이다’, ‘서른이 넘은 사람은 그 누구도 믿지 말라’,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 ‘지루함은 반혁명적이다’, ‘우리는 정체됨 없이 살고 무제한으로 즐기고 싶다’, ‘현실적이 되자, 비현실적인 것을 요구하자’. 


  한국 사회와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 데 기본적인 열쇠가 되는 개념들을 뽑아 그 의미와 역사, 실천적 함의를 해설하는 ‘비타 악티바Vita Activa|개념사’ 시리즈의 열두 번째 권 <68운동>은 1968년 유럽, 아메리카, 동유럽, 일본 등지에서 권위주의와 기성 가회의 가치에 대한 반대 그리고 창의성과 상상력 확대라는 구호를 내걸고 전개된 역사적 사건 ‘68운동’을 고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68운동의 원인, 과정, 결과를 통해 이 운동이 지닌 세계사적 의미를 짚어보며, 68운동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68운동이 실현하고자 했던 가치가 프랑스와 전 세계에 미친 영향과 그것이 가져온 변화를 교육, 여성, 노동, 정치, 문화 각 부문에서 역사학자의 균형 있는 시각으로 짚어낸다. 저자에 따르면 68운동의 핵심 정신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성 사회의 가치를 전복하는 것이었다. 당시 학생들은 인종 차별과 남녀 차별 등 모든 차별과 권위주의에 반대했으며, 소비 사회ㆍ베트남 전쟁ㆍ소련 공산주의를 비판했다. 그들은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성 해방을 외쳤고, 민주주의ㆍ자유로운 토론ㆍ소수자의 권익을 옹호했다. 또한 이 책은 지향한 가치의 본질과 운동 방식의 유사성이라는 측면에서 68운동과 2008년 한국의 촛불 집회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한국 사회에서 68운동의 현재적 의미를 묻고 있다.


  ② <신좌파의 상상력>(조지 카치아피카스 | 난장 | 2009년 | 원제 : The Imagination of the New Left: A Global Analysis of 1968)


책_신좌파의상상력_s.jpg

   치열했던 1970년대 미국의 신좌파운동에 직접 참여한 베테랑 투사이자 현역 활동가이기도 한 지은이가 집필한 <신좌파의 상상력>은 처음 출간된 1987년 당시부터 전세계 관련 연구자들의 필독서가 됐다. 생생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지은이가 10여 년 동안 꼼꼼히 모은 풍부한 자료와 각종 인터뷰로 직조해낸 이 책의 명성은 그 이후로도 결코 퇴색하지 않았다.


  그러나 '신좌파의 상상력'이 학술적인 가치(전세계 사회운동의 상호작용이라는 측면에서 신좌파운동을 분석한 최초의 연구서, ‘1970년 5월의 미국’을 포괄적으로 다룬 최초의 연구서 등) 때문에만 유명해졌던 것은 아니다. '신좌파의 상상력'은 미국의 포스트-신좌파운동 활동가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민주주의를 바랐던 베트남, 라틴아메리카, 러시아 등지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 책이다.


 <신좌파의 상상력>이 1999년 한국에 처음 소개됐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국내에서는 무명이었던 지은이의 이 책이 발매된 지 단 6개월 만에 7천여 부가 팔린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자그마한 ‘사건’이었는데, 그 배경에는 1992년 이래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그에 따른 ‘비합법 노선 폐기’라는 쟁점을 둘러싸고 사회운동의 변화를 모색하던 수많은 활동가들의 지대한 관심이 있었던 것이다.


  1999년 한국과 인연을 맺은 이래로 518광주항쟁을 비롯해 한국 사회운동의 역사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지은이는 이번 수정증보판을 ‘2008년 5월의 한국 민중들,’ 특히 10~20대 젊은이들에게 바치고 있다. 한때 정치에 무관심하고 자기이익만을 좇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지만, “대중들이 역사를 만든다”는 단순한 진리의 의미를 2008년 5월에 다시 한 번 보여준 한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경의를 표한 것이다. 따라서 '신좌파의 상상력' 수정증보판은 미국의 68세대가 한국의 88만원세대에게 보내는 오마주이자 초대장이다.


  ③ <68혁명,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잉그리트 길혀-홀타이 | 창비 | 2009년 | 원제 :1968: Eine Zeitreise)


책_68혁명, 세계를뒤흔든상상력s.jpg   세상을 바꾸려는 거대한 집단행동이자 다른 세상을 꿈꾼 상상력 실험의 장이었던 68혁명을 세계 혁명적 차원에서 재조명한 저서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독일의 저명한 68혁명 연구자인 잉그리트 길혀홀타이 교수(빌레펠트대학)의 2008년 신작을 같은 대학 박사과정의 정대성 씨가 번역한 이 책은 베를린, 런던, 빠리에서 뻬이징, 프라하, 토오꾜오까지 전지구적 혁명 네트워크로 연결된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면서 68년에 꽃핀 저항의 물결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무엇보다 이 책은 흔히 서구의 혁명으로 기억되는 68을 전세계적인 혁명 네트워크로 재규명함으로써 왜 68혁명이 상상력의 혁명이자 현대사의 한 분기점으로 기억되는지를 뚜렷이 감지하게 된다. 


  68혁명 안에 어떤 추동력이 있었기에 이같은 세계혁명의 물결이 가능했을까? 이에 대해 저자는 68혁명이 택한 다채롭고 상상력 풍부한 저항행위에 초점을 맞춘다. 가령 프랑스의 낭떼르대학에서 벌어진 학생운동에는 어떤 도그마도 없었고 수뇌부도 없었다. 이 운동에 참여한 이들은 누구나 발언할 수 있었고 행동하는 소수의 역할을 중시했다. 이 운동은 국제적인 전례에 따른 것이었다. 이미 이딸리아 뜨렌또대학, 또리노대학, 영국의 런던정치경제대학 등에서 교수의 권위에 반대하고 새로운 수업 방식을 요구하는 점거시위가 있었고, 학생들은 폐쇄적이고 엘리뜨적인 대학을 노동자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자유대학, 대항대학, 비판대학의 면모를 갖추려고 시도했다.


  68혁명 중 학생운동이 노동운동으로까지 파급된 사례는 많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은 프랑스에서 벌어진 총파업과 ‘자주관리’ 호소가 될 것이다. 프랑스 노동계는 학생들의 시위에 크게 자극받았다. 이들은 학생들이 성취한 것을 노동자도 성취해야 한다고 믿었다. 5월 13일 빠리에서는 교육개혁과 완전고용, 민중을 위한 경제제도 개혁 등을 요구하는 수십만명이 시위에 나선다. 이후 노동자들은 학생들이 대학을 점거한 것처럼 공장을 점거한다. 마침내 점거 공장들의 총회에서 ‘자주관리’의 구호가 울려퍼지는데, 이 구호는 권위주의? 결정구조의 폐기와 노동자의 창의력 재고를 기업에 요구하는 선언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자주관리 요구는 노동계를 넘어 예술계까지 파급되고 창조적인 잠재력을 약탈해온 자본주의 사회를 분석하고 비판하는 다양한 기획이 추구된다. “상상력이 권력을 인수한다!”는 68혁명의 유명한 구호는 바로 여기 모인 예술가들이 즉석에서 결의한 문안이었다.


참고 영상 보기 : EBS <지식채널e>


    ① EBS <지식채널e> 1968(68혁명) 1부-주동자가 없는 시위 ( 바로 가기 )

    ② EBS <지식채널e> 1968(68혁명) 2부- 실패한 혁명( 바로가기 )


주요 주제 발표자


이우.jpg

이우(발제)

  인문학서원 <에피쿠로스> 대표로 일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조선대학교>, <순천대학교>, <동아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등의 대학, <인천북구도서관>, <아람누리도서관>, <가산정보도서관>, <개포도서관> 등의 공공도서관에서 인문학과 철학 강의를 하고,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인문학 산책>, 인문학 기행 <서울을 걸어 인문학을 만나다>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정현.jpg

정현(진행 · 주제 발표)

  1999년 독집앨범 <Recover> 발표한 통기타 가수이자 북전문진행자. 현재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의 공동대표로 있으면서 독서토론과 인문학 강의를 하고, 저자 초청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인문학 강의와 인문 독서토론을 하고 김용택 시인·정호승 시인·소설가 은희경·시인 함민복·소설가 박민규 등 다수의 저자 초청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리강.jpg 리강(주제 발표)

  오랫동안 외디푸스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문학을 전공했지만 문학과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기웃거리고 있다. 시도 아니고 우화도 아니고 꽁트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있다. 책에 낙서 많이 하고 잡설도 아니고 세설도 아니고 그렇다고 잡설과 세설이 아닐 필요도 없는 “잡세설”을 한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경북도립대학교>, <강동구립도서관>, <양주고읍도서관> 등에서 철학 강의를 하고 있다.



오진화.jpg오진화(주제 발표)

  열중하는 것은 쉬운데 열광은 쉽지 않다. 그래서 몸으로 공부 중이다. 책 속 여러 주인공들을 만나 울고 웃으며 생각을 밀고 나갔다. 온몸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조르바가 되고 싶었다. 책을 읽고, 토론을 하고, 인문학을 듣고, 때때로는 땡땡이도 치면서 나의 생각도 생활도 더 행복하고 즐거워지고 있다. (현) 인문학그룹 <에피스테메> 그룹장으로 있으면서 2014년 <서울도서관·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서대상 독서토론, 2014년 양주<one city one Book> 독서토론 등 공공도서관 독서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인문학그룹 <에피스테메> · 토론그룹 <왈책> 토론그룹.jpg

<에피스테메(episteme)>는 금천구립가산정보도서관에서 함께 공부를 시작해 꾸준하게 토론을 해왔으며, 2011년 유은실 동화 <우리 동네 미자씨>로 시작해 매월 2~3권의 책으로 인문 독서토론을 해왔다. 왈책(曰冊)>은 2012년 10월 <미학 오디세이>를 시작으로 소설, 에세이, 시 등의 문학에서부터 사회비평, 경제, 철학 등의 폭 넓은 독서를 통하여 사유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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