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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왈책 5월 독서토론 『침묵의 봄』

by 이우 posted Apr 29, 2020 Views 146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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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요강

   ○ 토론명 : 왈책 5월 독서토론 『침묵의 봄』
   ○ 대상 도서 :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에코리브르·2011년·원제 : Silent Spring, 1962년)
   ○ 일시 : 2020년 5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 장소 :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www.epicurus.kr) 사직동 사무실(아래 약도 참조)
   ○ 참가비 : 1만원(현장 납부)

    이 독서토론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Open Group입니다.

책 소개 :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에코리브르·2011년·원제 : Silent Spring, 1962년)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 <침묵의 봄>이 5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나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서문과 후기가 완전히 새롭게 단장되었으며, 2002년 출간본에는 없던(원서에도 없었음) 찾아보기를 새롭게 추가했다. 그리고 편집과 장정도 완전히 바뀌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에는 환경이라는 말이 정말 낯설었고, 모두 전후 과학 기술에 대한 맹신이 존재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 책은 한 개인이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레이첼 카슨의 노력은 마침내 미 연방 정부 차원의 규제를 요청하는 시민운동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아직도 과학과 기술에 대한 맹신에 빠져 있지 않나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이다. “제 힘에 취해, 인류는 물론 이 세상을 파괴하는 실험으로 한 발씩 더 나아가고 있다”고 카슨이 역설했듯이, 우리는 여전히 우리가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지 않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레이첼카슨.jpg 저자 소개 : 레이첼 카슨 (Rachel Louise Carson, 1907년~1964년)


  레이철 카슨은 1907년 5월 27일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유년 시절을 어머니와 함께 숲 속을 산책하면서 자연의 모든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그 동시에 작가로써의 꿈을 지녀 잡지에 글을 기고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펜실베이니아 여대(Pennsylvania College for women, 현재는 Chatham college)에 입학할 당시는 영문학을 전공하려고 했으나 많은 여성 동물학 교수들의 영향을 받아 자신의 전공을 생물학으로 바꾸게 되었다.장학금의 도움을 받아 Woods Holes 생명과학 연구소와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을 공부했으나, 멘토도 없고 자금도 부족해 1932년에 동물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으로 학업을 마칠 수밖에 없었다. 이후 카슨은 미국 연방 어업국에 취직했는데, 그 당시 여성의 직업은 제한적이여서 유망한 직업이라고는 간호사와 교사밖에 없었기 때문에 과학자로서의 카슨의 선택은 당대의 시각으로 보자면 놀라운 편이기도 하다.

  어업국에 일을 하는 한편으로 현지 조사를 위해 직접 다이빙 기구를 가지고 물 속에 뛰어들거나 해안 주변의 주민들과의 대화, 해변과 갯벌의 채집조사를 통해 그녀는 바다에 대한 모든 것을 대중들한테 알리고 싶어했고, 짬을 내어 바다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 작가가 되겠다는 작은 꿈을 펴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힘들여 쓴 첫 책이 「바닷바람 아래서」(1941년 출간)였건만, 하필 그 시기가 태평양 전쟁으로 인해 대중의 눈길이 그쪽으로 쏠리는 바람에 초간 발행이 시원찮았고, 뒤이어 출간한 책인 「우리 주변의 바다」(1951년 출간)도 한국전쟁으로 인해 상업적 실패를 걱정할 정도였다고. 다행히 카슨의 저서를 읽고 응원하는 팬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었고 그 덕분에 어머니와 조카의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다.

  전쟁이 끝나고 사회의 활기가 되살아나면서 미국의 농업 산업도 재활성되어가는 동시에 외래식물과 외래곤충의 유입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우려한 정부에서 농약을 대량으로 살포하게 되었으나 그로 인한 작지만 커다란 피해가 가중된다는 사실을 알아챈 카슨은 곤충학자와 조류학자들과의 협력과 편지로 날아오는 각종 피해사례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와중에 암 선고를 받게 된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카슨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던 어머니가 사망하고 그녀의 조사활동 및 농약 살포 반대행위를 싫어했던 농약회사(그리고 일부 정부기관)의 방해와 로비까지 겹쳐 그녀는 심한 마음고생을 하게 된다. 여러 일로 고통받는 중에도 카슨은 그 동안 모아둔 자료를 총집결해서 책 한권으로 출간하려고 노력했다.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마침내 1962년, 침묵의 봄」을 출판한다

  책이 출간되는 동시에 농약회사, 정부기관, 이들의 로비를 받은 잡지사들의 졸렬한 악평과 협박을 받게 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에 적혀져 있는 끔찍한 미래에 그 충격을 받고 미국의 현 농업과 환경실태에 대해 자성과 비판, 그리고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자연이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 자신은 몇 번의 수술을 견뎌가면서 「침묵의 봄」을 집필했던 레이철 카슨 1964년 4월 14일, 56세의 나이로 암에 의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보도자료_noisy_summer.jpg 
↑ 1962년 『침묵의 봄(Silent Spring)』 출간 당시의 신문기사

출판사 제공 책 소개 :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에코리브르·2011년·원제 : Silent Spring, 1962년)

세상을 바꾼 인물, 세상을 변화시킨 책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언론의 비난과 이 책의 출판을 막으려는 화학업계의 거센 방해에도 카슨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며 정부의 정책 변화와 현대적인 환경운동을 촉발시켰다.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은 환경 문제를 다룰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1969년 미국 의회는 국가환경정책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암연구소는 DDT의 암 유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각 주들의 DDT 사용 금지를 이끌었다. 그리고 《침묵을 봄》을 읽은 한 상원의원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자연보호 전국 순례를 건의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구의 날(4월 22일)이 제정되었다.

  우리는 《침묵의 봄》개정판을 준비하면서 두 가지를 생각했다. 그 첫째는 책이 가진 힘이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에는 환경이라는 말이 정말 낯설었고, 모두 전후 과학 기술에 대한 맹신이 존재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 책은 한 개인이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레이첼 카슨의 노력은 위에서 밝힌 것처럼 마침내 미 연방 정부 차원의 규제를 요청하는 시민운동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아직도 과학과 기술에 대한 맹신에 빠져 있지 않나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이다. “제 힘에 취해, 인류는 물론 이 세상을 파괴하는 실험으로 한 발씩 더 나아가고 있다”고 카슨이 역설했듯이, 우리는 여전히 우리가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지 않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서문과 후기가 완전히 새롭게 단장되었으며, 2002년 출간본에는 없던(원서에도 없었음) 찾아보기를 새롭게 추가했다. 그리고 편집과 장정도 완전히 바뀌었다.

  1962년 여름 동안 〈뉴요커〉에 연재했던 내용을 묶어 9월에 발표한 이 책은, 지난날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했을 때 신학계에서 받은 박해만큼이나 큰 공격을 미국 화학공업계로부터 받았고, 스토 여사가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써서 노예해방을 이끈 만큼의 사회변혁을 몰고 왔다는 점에서 스토 여사와 비등하다고 하지만, 스토 여사의 경우는 이미 공론화한 노예제도를 문제로 삼아 국민적 양심에 호소한 공로뿐인 데 비해 카슨 여사는 아무도 모르고, 따라서 증언해 줄 사람 하나 없는 화학물질의 유해성을 고발해서 국론을 불러 일으켜 사회제도를 변혁했다는 점에서 더 큰 찬사를 받았다(노융희 서울대 명예교수, 전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레이첼 카슨 연구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린다 리어는 “역사를 바꾼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중에 바로 이 《침묵의 봄》이 포함된다”고 그의 저서 《레이첼 카슨: 자연의 증인》에서 말하고 있다.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킨 기폭제!

  《침묵의 봄》에서 카슨은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더욱 절실해지기 시작한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대중에게 설명했다. 카슨은 비밀 핵 실험과 핵 비축이라는 장막에 대항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카슨이 이 책에서 언급한 첫 번째 화학물질 DDT가 아니라 방사능 요소인 스트론튬 90이라는 점은 그저 우연이 아니다. 미국 육군이 비키니 섬에서 실시한 원자폭탄 실험의 세부적인 내용을 감추려 할 때 연구를 시작한 카슨은 쿠바 미사일 위기로 핵전쟁이 일어나려는 찰나에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또 잘 알다시피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한 이 책은, 당시 언론의 비난과 이 책의 출판을 막으려는 화학업계의 거센 방해에도 카슨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며 정부의 정책 변화와 현대적인 환경운동을 촉발시켰다.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은 환경 문제를 다룰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1969년 미국 의회는 국가환경정책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암연구소는 DDT의 암 유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각 주들의 DDT 사용 금지를 이끌었다. 그리고 《침묵을 봄》을 읽은 한 상원의원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자연보호 전국 순례를 건의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구의 날(4월 22일)이 제정되었다. 미국의 전 부통리 앨 고어는 이 책이 출간된 날이 바로 현대 환경운동이 시작된 날이라고 말했다.

  레이첼 카슨, 〈타임〉 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

  이 책을 통해 최초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뽑혔다.그러나 처음 그녀에 대한 언론과 화학업계의 깎아내리기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농약제조업체들은 살충제가 인간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미국의 농업에 별다른 해를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레이첼 카슨의 잘못된 주장이 문명을 중세 암흑 시대로 되돌려 놓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저널리스트와 평론가들은 카슨을 “감정에 호소하는 단어”를 사용하는 “히스테릭한 여성”이며 지나치게 섬세한 본성의 소유자이고 그녀가 쓴 책은 “자신이 저주하는 살충제보다 더 독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1962년 9월 27일 출간된 이 책은 국민적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출간 전 이미 4만 부가 선계약되었다. 그리고 그해 10월에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가을에만 60만 부가 팔리는 초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그 뒤 ‘세계를 대표하는 100인의 석학들이 뽑은 20세기를 움직인 10권’ 중 4위에 선정되었으며, 미국 랜덤하우스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논픽션’ 중 5위에 선정되는 등 그 진가를 발휘했다. 미국에서 1962년 처음 발간된 이 책은, 그간 우리나라에서 두세 종이 소개되었으나 절판되었다. 이번 출간은 그동안 나온 책과 달리 2001년에 정식 한국어 저작권 계약을 맺은 최초의 책이며, 출간 50주년을 맞은 시점에 새롭게 저작권을 맺고 선보이는 도서이다.

오시는 길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6-1 한라빌딩 205호 인문학공동체 에피쿠로스(전화 : 02-389-7057 · www.epicur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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